“하느님이 인도하는 생활의 길” 1998-1999년 대회가 가까웠다!
한국에서만도 12개 대회가 9월 18-20일에 열리기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아마 당신의 집에서 멀지 않은 도시에서도 이 사흘간의 모임 중 하나가 열릴 것입니다. 대부분의 대회 장소에서 프로그램은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매일 오전 9시 30분에 음악으로 시작될 것입니다.
금요일 오전 프로그램에서는 전세계 여러 지역에서 수행되는 왕국 전파 활동의 진전에 관한 보고가 두드러질 것입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대속—하느님이 마련하신 구원의 길”이라는 기조 연설에서 대회 주제를 강조할 것입니다.
오후에, “부모 여러분—자녀들에게 하느님의 길을 부지런히 가르치십시오”라는 심포지엄은 여호와를 사랑하고 섬기려는 동기를 어떻게 어린 자녀들에게 심어 줄 수 있는지 여러 가지 제안을 해줄 것입니다. 오후 프로그램은 “사후 생명은 존재하는가?”라는 연설로 끝을 맺을 것입니다.
토요일 오전 프로그램 가운데서 “사람들이 생명의 길에 들어서도록 도움”, “사람들에게 접근하는 데 따르는 도전”, “그리스도께서 명령하신 모든 것을 제자들에게 가르침”이라는 세 가지 연속되는 프로는 여호와의 증인의 제자를 삼는 활동을 중점적으로 다룹니다. 오전 프로그램의 끝에, 새로운 제자들이 침례를 받는 마련이 있을 것입니다.
“끝없는 생명을 바라보면서 섬김”이라는 토요일 오후 첫 연설은 우리 개개인이 하느님을 섬기는 이유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숙고하도록 격려할 것입니다. “하느님의 길을 가르치는 ‘사람들로 된 선물’에 대해 감사함”, “인간성—옛것을 벗어 버리고 새것을 입으라”는 연설들은 에베소 4장을 한 구절씩 검토하면서 일깨워 주는 교훈을 베풀 것입니다. 이어서, “세상으로부터 점이 없는 상태로 자기를 지키라”는 연설과, “청소년 여러분—하느님의 길을 따르십시오”라는 세 부분으로 된 심포지엄에서는 훌륭한 성경적인 훈계를 베풀 것입니다. 오후 프로그램은 “창조주—그분의 특성과 그분의 길”이라는 연설로 끝을 맺을 것입니다.
일요일 오전 프로그램은 성서 에스겔서의 끝부분의 장들과 그 예언의 적용을 논하는 세 부분으로 된 심포지엄이 특징을 이룹니다. 오전 프로그램은 세 히브리인 청년의 충실성에 근거한 고대 의상을 갖춘 드라마로 끝을 맺을 것입니다. 오후에는 대회의 절정으로,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는 공개 연설이 있습니다.
틀림없이 당신은 사흘간 전부 참석함으로써 영적으로 부요해질 것입니다. 당신은 모든 회기에서 따뜻한 환영을 받을 것입니다. 물론 모든 회기에 무료로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당신의 집에서 가장 가까운 대회 장소를 알기 원한다면, 여호와의 증인의 지방 왕국회관에 문의하시거나 본지의 발행소로 편지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