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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97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97
파97 10/15 31면

동정을 지킨 결혼 생활?

마리아가 종신 처녀라는 주장과 마리아가 요셉과 결혼한 사실을 조화시키려는 시도로, 많은 화가들과 조각가들은 요셉을 나이가 많은 사람으로 묘사해 왔습니다. 그들은 요셉이 마리아의 남편이라기보다는 사실상 보호자에 더 가깝다고 추리하였습니다. 하지만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최근에 그 문제에 관하여 다른 견해를 내세웠습니다. 요셉은 “그 당시 노인이 아니었”으며, 오히려 “요셉은 은혜의 결실인 내면적인 완전함을 지녔기 때문에 동정을 지키는 가운데 마리아와 결혼 관계를 유지하게 되었다”고 교황은 완곡하게 말합니다.

마리아는 영원히 동정녀로 살 생각이었다면, 왜 약혼을 하였습니까? “그들의 약혼식 때, 요셉과 마리아 사이에 동정을 유지하며 살 계획에 대해 합의가 있었을 것으로 짐작할 수 있다”고 교황은 대답합니다.

그러나 성서는 그 문제를 다르게 설명합니다. 마태의 기록은, 요셉이 마리아가 “아들을 낳을 때까지 동침하지 않”았다고 말합니다. (마태오 1:25, 「공동번역」; 사체로는 본지에서) 예수를 출산한 후에, 요셉과 마리아의 부부 관계는 결코 동정인 상태로 있지 않았습니다. 이 점에 대한 한 가지 증거로서, 그 복음서의 뒷부분에서는 예수에게 형제들과 누이들이 있었다고 알려 줍니다.—마태오 13:55, 56.

따라서 마리아가 예수를 출산하였을 때 처녀였다고 성서에 기록되어 있지만, 마리아가 요셉과 함께 한 남은 평생을 동정녀로 살았다는 주장은 전혀 근거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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