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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아가는 길로 내딛는 한 걸음
  •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92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92
파92 8/15 31면

돌아가는 길로 내딛는 한 걸음

“저희에게 이 비유[“예”, 「신세」]로 이르시되”라는 말로 성서는 자비에 관한 예수의 인상적인 세 가지 예—한 마리의 잃어버린 양, 잃어버린 드라크마 은전, 탕자—를 소개한다.—누가 15:3-32.

「파수대」 1991년 4월 15일 호에 실린 두 기사는 이 세 가지 예를 분석하였으며 많은 독자들이 오늘날 자비가 어떻게 베풀어질 수 있는지를 이해하도록 도움을 주었다. 무엇보다도, 제명되었지만 친절한 방문에 호응할 만한 사람들을 영적 목자들이 먼저 접근하는 일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었다. 이 기사와 새로운 절차의 결과는 어떠하였는가?

그 잡지가 발행된 직후에 미국 워싱턴 주에 사는 한 남자는 이렇게 편지하였다. “여호와의 풍성한 사랑의 친절을 확증해 주는 우편물이 오늘 제게 도착하였습니다. 저는 지금 앉아서 눈물을 글썽이며 지존자께서 해주신 마련과 조정에 대해 진심으로 기뻐하고 있습니다. 실로 의로운 하나님만이 잃어버린 양 같은 사람들을 위해 도움을 마련하실 수 있습니다. ·⁠·⁠· 그렇습니다. 저는 제명된 사람이지만 복귀를 위한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그는 10월에 복귀되었다.

그러면 회중 장로 두 명의 방문 마련은 어떠하였는가? 어느 그리스도인 아내는 이렇게 편지하였다. “제 마음을 말로는 다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남편은 제명된 지 약 13년이나 됩니다. 그 기사의 제안대로 장로들이 남편을 방문하였습니다. 어젯밤에 남편은 여러 해 만에 처음으로 집회에 참석하였습니다. 이제 자기 생활을 바꾸고 돌아오려고 합니다.”

여행하는 감독자들은 이 회중 저 회중을 방문하면서 그 결과를 여실히 보고 있다. 최근에 한 순회 감독자는 이렇게 편지하였다.

“1991년 4월 15일 호 「파수대」가 발행되었을 때, 접근을 시도하는 장로들이 어떠한 반응을 얻게 될지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였습니다. 그 대답은 대단히 분명해졌습니다.

“우리 순회구의 경우, 최근에 방문한 네 개 회중에서 왕국회관에 다시 나오는 사람의 수는 아홉 명이나 됩니다. 복귀된 사람은 한 명뿐이지만, 나머지 여덟 명도 잘 발전하고 있습니다. 장로들과 회중들은 그들의 노고가 결실을 맺고 신권적 지침을 적용하는 것이 현명함을 보게 되는 감동적인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훌륭하고 자비로운 마련으로 인해 기뻐하고 있습니다. 복귀된 한 자매가 이렇게 말한 바와 같습니다. ‘저 스스로는 돌아올 용기가 없었습니다. 여호와 앞에 단죄받은 사람이라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장로들의 방문은 돌아오는 데 필요한 힘을 주었습니다.’ 그 자매의 열정은 회중에 큰 격려가 되고 있습니다.”

방문을 받는 사람 중에 호응하지 않는 사람이 많다 할지라도, 먼저 접근하는 이 자비의 마련으로 선한 일이 성취되고 있음은 분명하다. 그러므로, 9월부터 각 회중의 장로들은 구역 내에 살고 있는 제명된 사람들의 명단을 재검토하고 자비를 베풀면 호응할 만하다고 생각되는 사람 모두를 방문하도록 마련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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