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모자이크 같은 책’
아르헨티나의 한 독자는 최근에 발행된 서적인 「하나님을 찾으려는 인류의 노력」에 대해 위와 같이 표현하였습니다. 그는 이렇게 편지하였습니다. “이 책은 마치 모자이크처럼 다양한 형태와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모자이크가 여러 가지 요소를 박아 넣는 일인 것같이, 이 책은 종교에 관한 매우 다양한 주제와 설명이 실려 있어서 독자를 놀라게 합니다.”
“일반적으로, 서양의 평론가들은 동양의 신앙과 그 기원에 대해 너무 무지합니다.” 그러나 이 인식 깊은 독자가 지적하듯이, 이 책은 “힌두교에서부터 시온주의, 불교 및 그리스도교국의 분파들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그 밖의 무수한 종교 사상들까지” 다룹니다. 그는 이렇게 설명합니다. “그것은 종교를 조사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도움이 되는 모자이크 같은 책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부모의 종교만을 압니다. 그것도 흔히 피상적으로만 압니다. 그러면 종교란 단지 태어나면서 갖게 되는 것이어야 합니까, 아니면 자신의 종교와 다른 사람들의 종교를 비교해 본 후에 지성적인 선택을 해야 합니까? 384면 서적 「하나님을 찾으려는 인류의 노력」은 독자가 이러한 비교를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 책은 또한 독자를 참 하나님과 더욱 가까워지도록 인도할 것입니다.
천연색 삽화가 들어 있는 384면 서적 「하나님을 찾으려는 인류의 노력」을 받아 보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