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책은 늘 사라집니다’
이 말은 「청소년은 묻는다—질문과 효과있는 대답」 책에 관해 미국 캘리포니아 남부의 한 고등 학교 교사가 한 말입니다. 그 학교는 매일 독서 시간을 정해 놓고 학생들로 하여금 자기들이 좋아하는 책은 무엇이든 읽을 수 있게 하였습니다. 그 여교사는 읽을 것을 아무 것도 가져 오지 않은 학생들을 위해 「청소년은 묻는다」 책을 포함하여 출판물을 내놓았습니다.
“그 책은 학급에서 가장 인기 있는 책이 되었습니다”라고 그 여교사는 설명합니다. “그 책은 한번에 여러 시간 동안, 혹은 심지어 하루나 이틀 동안 사라졌다가 다시 돌아오지요. 학생들은 친구들에게 ‘이 책 읽어 보았니?’라고 묻거나 ‘그 책은 정말 좋은 책이야’라고 말합니다. 친구들에게 몇 가지 점을 지적하고는 다시 가서 더 읽습니다.
“페이지들이 접혀져 있고, 그 책은 닳아 해지고 있지요. 가장 많이 해진 장은 23장, ‘혼전 성관계는 어떠한가?’입니다. 학생들은 거기 실린 사진들을 좋아하고 그 사진 설명에 공감합니다. 나는 한 학생이 ‘아빠와 엄마는 왜 헤어졌는가?’라는 장을 보고 있는 것을 보았지요.
“얼마 후에 첫 번째 책이 사라져서 또 한 권을 내놓았지요. 그후 처음 책이 돌아와서 이제는 두 권이 있습니다. 첫 번째 책을 내놓은 이후 서너 달이 지났는데도 이 책들은 여전히 읽혀지고 있습니다.”
이 책 전체 39장 가운데는 “나는 어떻게 진정한 친구를 삼을 수 있는가?” “외모는 얼마나 중요한가?” 그리고 “그것이 진정한 사랑인지를 어떻게 알 수 있는가?”라는 장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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