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깰 때이다」—이탈리아에서 상을 타도록 돕다
작년에 이탈리아에서 열 살 된 한 여학생이 “지구가 말할 수 있다면”이라는 주제로 작문을 하였습니다. 지구에게 울고 있는 이유를 묻는 한 아기와 지구와의 대화로 주제가 전개되었습니다. 그 여학생은 이렇게 설명합니다.
“지구는 온실 효과를 일으킨 스모그 때문에 자기가 오염되었다고 대답하였습니다. 지구는 아기에게 이야기를 계속하면서 사람 덕분은 아니지만 곧 변화가 있을 것이고 지구의 장래가 나아질 것이라고 말하였습니다. 지구의 희망은 전능하신 하나님 곧 지구의 창조주에게 있는데, 그분은 지구를 헛되이 창조한 것이 아니라 사람이 거주하게 창조하신 분입니다.—이사야 45:18.”
더 나아가 그 여학생은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깰 때이다」 1989년 8월 1일 호, 1989년 9월 15일 호, 1989년 10월 1일 호에서 지식을 얻었습니다. 이 잡지들 덕분에 내 작문은 일등상을 받았지요. 이등상은 그의 어머니가 우리 어머니의 잡지 통로인, 같은 반 아이가 받았어요. 그 아이도 같은 「깰 때이다」지에서 지식을 얻었답니다.
“우리에게 지혜를 주는 이 훌륭하고 정확하면서도 알기 쉬운 지식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10만 리라[약 7만 원]의 상금을 받았는데, 더 많은 잡지를 인쇄하는 데 쓰시라고 이 돈을 보냅니다.”
어느 종교에 속해 있든지 간에, 독자도 「깰 때이다」의 매혹적인 기사들로부터 유익을 얻으시리라 생각합니다.
「깰 때이다」지를 집에서 받아 보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