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한 사람들에게는 무슨 희망이 있는가?
미국 조지아 주 오거스타에 사는 한 여자는 이렇게 편지하였습니다. “최근에 치사적인 자동차 사고로 여동생을 잃었습니다. 여동생은 겨우 18세로 생기 발랄했고 졸업을 앞두고 있었지요. 여러분의 전도지 두 장이 동생 묘지의 꽃들 사이에 놓여 있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그 전도지가 제게 도움이 되었기에 여러분이 권하는 다음의 책을 주문하고자 합니다.”
이 여자는 「우리는 지상 낙원에서 영원히 살 수 있다」 책을 주문하였습니다. 그는 이러한 말로 편지를 끝맺었습니다. “저와 제 가족이 어느 정도 이해와 내적인 평화를 얻는 데 그 책이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독자도 아래 쿠폰을 작성하여 1300원권 우편환과 함께 우송하시면 아름다운 삽화가 들어 있는 이 출판물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256면 양장본 서적 「우리는 지상 낙원에서 영원히 살 수 있다」를 송료 귀 협회 부담으로 받아 보고자 합니다. 1300원권 우편환을 우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