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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때는 그들의 생각보다 늦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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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91
파91 4/1 3-4면

때는 그들의 생각보다 늦었다!

때는 기원전 609년. 장소는 예루살렘. 선포자는 예언자 예레미야. 그는 자신이 사랑하는 거룩한 도시 예루살렘의 멸망을 예언하였다. 그 멸망은 유대인들이 여호와께 등을 돌리고 거짓 신 숭배에 빠졌기 때문에 임하게 될 것이었다. 그들은 산당에서 음탕한 성숭배를 하였고, 이교 신들에게 전제를 드렸고, 해와 달과 별들을 숭배하였고, 바알에게 분향하였으며, 몰렉에게 자녀를 제물로 바쳤다.—열왕 상 14:23, 24; 예레미야 6:15; 7:31; 8:2; 32:29, 34, 35; 에스겔 8:7-17.

그들의 눈에는, 예레미야가 재난을 외치는 자, 광신자, 사사건건 모두에 대해 불평하는 자로 보였다. 예레미야는 38년 동안 그들에게 경고하였다. 예루살렘 거민들은 38년 동안 그를 조롱하였다. 그때까지도 이스라엘 백성은 여호와를 잊었으며, 그분이 자기들과 관련 있는 유력자가 아니라고 말하였다. 그들은, “여호와께서는 복도 내리지 아니하시며 화도 내리지 아니하시리라”고 그리고 “여호와께서 이 땅을 버리셨으며 보지 아니하신다”고 말하였다.—스바냐 1:12; 에스겔 9:9.

예언자 예레미야와 에스겔은 예루살렘의 멸망에 관해 전파해 왔지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따라서 이스라엘인들은 그러한 환상이 그들 당대에는 성취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날이 더디고 모든 묵시가 응험이 없다”고 말하였다. 그러나 그에 대한 여호와의 응답은 이러하였다. “날[이] ·⁠·⁠· 가까우니[라] ·⁠·⁠· 나는 여호와라 내가 말하리니 내가 하는 말이 다시는 더디지 아니하고 응하리라 패역한 족속아 내가 너희 생전에 말하고 이루리라.”—에스겔 12:22-25.

기원전 609년, 여호와께서 자신의 말씀을 성취시키실 때가 이르렀다. 예레미야가 거의 40년 동안 경고를 발한 후, 예루살렘 도시는 바벨론(바빌로니아) 군대에 의해 포위되었다. 18개월 후에 성벽이 파괴되고, 성전이 불탔으며, 대부분의 사람들은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갔다. 예언된 대로, 도시는 칼과 기근과 역병으로 멸망되었다.—열왕 하 25:7-17; 역대 하 36:17-20; 예레미야 32:36; 52:12-20.

예레미야가 옳았다. 틀린 쪽은 백성이었다. 때는 그들의 생각보다 늦었던 것이다! 환상은 먼 훗날의 것이 아니라, 바로 그들 당대에 관한 것이었다.

이것은 역사에 불과한 것이 아니다. 예루살렘에 일어난 일은 예언적인 것이었다. 앞으로 있을 일을 전영한 것이었다. 오늘날의 그리스도교국은 그리스도의 이름을 취하며, 하나님과 계약 관계에 있다고 주장한다. 그러면서도, 고대 예루살렘 거민들의 발자취를 따라 걷는다. 전반적으로, 그리스도교국의 교회들은 이교 교리를 가르치고, 성적 부도덕으로 더럽혀져 있으며, 정치 계획을 옹호하며, 세상의 전쟁을 지지하며, 진화론을 받아들이고 창조주이신 하나님을 도외시하며, 편익이라는 제단에 바쳐진 수많은 태어나지 않은 아기들의 희생을 눈감아주며, 일반적으로 인간 철학을 받아들이면서 성서가 신화와 전설이라고 주장한다.

예루살렘 거민들이 예레미야를 비웃은 것과 마찬가지로, 그리스도교국은 오늘날 여호와의 증인을 비웃는다. 다가오는 아마겟돈에서의 멸망에 대한 증인의 경고는 무가치한 것으로 일축된다. 그리스도교국은 이렇게 말한다. ‘하나님은 땅에 관심이 없다. 하나님은 하늘을 관리하고, 우리는 땅을 관리한다. 설령 아마겟돈이 온다 해도, 우리 세대는 아닐 것이다. 그런 이야기는 전부터 들었다. 그런 말에 속지 않을 것이다!’

이런 현상은 역사의 반복이 될 것인가? 이제 수많은 사람들이 때가 자기들의 생각보다 늦었음을 깨닫게 될 날이 또 한번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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