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타워 온라인 라이브러리
워치타워
온라인 라이브러리
한국어
  • 성경
  • 출판물
  • 집회
  • 파90 10/1 6-7면
  • 목전에 다가온 신세계!

관련 동영상이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동영상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 목전에 다가온 신세계!
  •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90
  • 비슷한 자료
  • 요한 계시록 21:4—“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성경 구절 이해하기
  • 머지않아 도래할 전쟁 없는 세상
    깨어라!—1996
  • 모든 해결책이 있는 세상
    깨어라!—1985
  • 마지막 날—그 후에는 어떻게 될 것인가?
    깨어라!—2008
더 보기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90
파90 10/1 6-7면

목전에 다가온 신세계!

세상의 병을 치료하기 위한 제안들은 매우 많다. 일반적으로, 그러한 제안은 관심과 협조, 더 나아가 전세계 모든 나라의 획기적인 협력을 필요로 한다. 상황이 더 악화되면, 나라들이 공존의 필요성을 느껴서 자국의 목표의 우선 순위를 재평가하고 새롭고 지속적인 세계를 이루기 위해 함께 일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환경 위협 문제를 처리하는 데 자원을 사용하기 위해서 군사 예산이 크게 삭감되고, 「1990년의 세계 상태」(State of the World 1990)에서 지적한 바와 같이, “정부들이 자체의 대규모 방위 체제를 유지하려고 하기보다는, 크게 확대되고 강화되어 어떤 회원국이라도 침략자로부터 보호해 줄 힘과 권위를 지니게 될 U.N. 평화 유지군에 더 의존하게 될 것”으로 전망하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그러한 계획은 우리가 처음에 열거했던 갈망할 만한 상태를 도저히 가져올 수 없다. 인간의 전략만으로는 인간의 죄짓기 쉬운 경향과 탐욕을 결코 치료할 수 없고, 편견과 민족 분규를 제거하지 못하며, 모든 인류 가운데 비이기적인 사랑을 불어넣지 못하고, 질병과 죽음이 없어질 것을 보장하지도 못한다. 범죄는 효과적으로 처리되지 못하며, 종교적 차이와 증오를 극복하는 것에 대해서는 언급조차 못한다. 그리고 자연재해를 없애는 문제는 고려할 수조차 없다. 문제를 야기할 소지가 다분히 있는 국가주의는 여전히 존속된다. 그러므로 우리는 애석하게도, 인간들이 효과 있는 해결책을 마련하는 데 실패했다고 결론 내리지 않을 수 없다.

그러나 해결책이 있다! 실제로, 인류가 갈망하던 모든 것이 약속되어 있는데, 그 약속은 “거짓이 없으신” 하나님으로부터 나온 것이다. (디도 1:2) 그분은 무슨 일을 해야 하는지 정확히 아시며, 자신이 목적하신 것을 이루실 수 있는 지혜와 권능과 능력을 가지고 계시다.—계시 7:12; 19:1.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약속하신다. “잠시 후에 악인이 없어지리니 네가 그곳을 자세히 살필찌라도 없으리로다 오직 온유한 자는 땅을 차지하며 풍부한 화평으로 즐기리로다.”—시 37:10, 11.

어떻게 이런 일이 이루어질 것인가? 이사야 11:9은 이렇게 대답한다. “나의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그렇다. 모든 인류가 “여호와를 아는 지식”으로 교훈을 받을 것이며, 그에 따라 살기를 거절하는 사람은 그 누구도 계속 살아서 다른 사람들의 평화를 깨뜨리는 것이 허용되지 않을 것이다. 더는 이 아름다운 땅이 황폐되지 않을 것이다.

시편 46:8, 9은 “여호와의 행적을 볼찌어다 ·⁠·⁠· 저가 땅 끝까지 전쟁을 쉬게 하”실 것이라고 약속한다. (또한 미가 4:3, 4 참조) 세계적 평화를 이룩하는 일에서 중요한 요소는 국가주의적 차이를 종식시키는 것이다. 협조가 보장되어 있다. 세계적으로 단 하나의 정부—하나님의 정부—만 존재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분의 정부는 ‘영원히 망하지 아니할’ 왕국이다. (다니엘 2:44) 더욱이, 그 왕국의 왕은 부활되신 불멸의 예수 그리스도이신데, 그분의 다스림은 공의와 의로 시행될 것이다.—이사야 9:6, 7; 32:1.

그러면 이러한 상태는 사람의 유전받은 불완전성으로 인해 더럽혀지고, 계속되는 고통·질병·슬픔·죽음에 의해 망쳐질 것인가? 그렇지 않다. 그러한 것들 역시 옛일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계시록 21:4은 이렇게 보증한다.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유전받은 죄는 예수의 대속 희생을 근거로 용서될 것이며, 인류는 완전한 상태로 회복될 것이다. (로마 6:23; 에베소 1:7) 그리고 자연의 힘을 제어하여 인류에게 해를 주지 못하게 하는 일을 창조주보다 더 잘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구이겠는가?—시 148:5-8; 이사야 30:30.

사람이 단지 고대하고 꿈꾸기만 했던 일들을 하나님께서는 이루실 것이다. 그러면 언제 이루실 것인가? 성서 예언은 나라들이 “분노”하고 사람이 ‘땅을 망하게 할’ 때에 그러한 변화가 올 것임을 지적한다. (계시 11:18) 낡은 세상의 마지막 날은 “처신하기 어려운 위험한 때”로 특징을 이룰 것이며, 바로 지금 우리는 그로 인해 초래되는 악화되는 상태를 주위에서 볼 수 있다. (디모데 후 3:1-5, 신세, 13) 그리고 예수께서는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을 보는 세대가 하나님의 약속의 성취를 보는 세대일 것임을 예언하셨다.—마태 24:3-14, 32-34.

시간을 내서 성서에 기록된 그러한 약속들을 살펴보기 바란다. ‘지금이야말로 신세계가 필요하다!’는 점에 있어서는 지성 있는 사람들과 하나님의 의견이 일치하기 때문이다.

    한국어 워치 타워 출판물 (1952-2026)
    로그아웃
    로그인
    • 한국어
    • 공유
    • 설정
    • Copyright © 2026 Watch Tower Bible and Tract Society of Pennsylvania
    • 이용 약관
    • 개인 정보 보호 정책
    • 개인 정보 설정
    • JW.ORG
    • 로그인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