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책의 교훈은 효과가 있었다’
이 말은 미국 메릴랜드 주의 한 소녀가 「청소년은 묻는다—질문과 효과있는 대답」 책에 대해 쓴 것입니다. 소녀는 이렇게 말합니다. “이틀 만에 그 책을 통독하였으며, 읽은 내용을 사람들에게 이야기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친형제 자매간에 사이좋게 지내는 것이 왜 그렇게도 어려운가?’라는 제6장이 도움이 되더군요. 언니에 대해 질투심 같은 것을 갖는 때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내용을 읽고 곧 깨닫게 된 것은, 언니는 내게 없는 특정한 권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내가 질투심을 가져서는 안 된다는 점이었습니다. 언쟁이 벌어질 것처럼 보일 경우에는, 그 책에 있는 교훈을 적용하였습니다. 그 교훈은 효과가 있었습니다! 언니와 나는 이제 더욱 두터운 사이가 되고 있습니다.”
요즘처럼 어려움이 많은 때에 성장기를 보낸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청소년은 수많은 새로운 상황을 직면하게 되며 중대한 결정들을 내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술을 마셔야 할 것인가? 마약을 사용할 것인가? 이성과의 올바른 행실이란 어떤 것인가? 청소년은 효과있는 대답을 필요로 합니다. 이 매혹적인 삽화가 들어 있는 320면 출판물로부터 독자와 자녀들이 크게 유익을 받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래 쿠폰을 작성하여 우송하시면 한 부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단지 1,3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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