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 볼 가치가 있는 여호와의 증인의 출판물”
이것은 미국, 아이오와 주의 「크레스턴 뉴스 애드버타이저」지 1988년 12월 23일자에 실린 기사의 제목이었습니다. 집필진의 한 사람인 랜디 포터는 이렇게 진술합니다. “철학과 종교가 나의 관심을 끈다. 그러나 또한 그 출판물은 놀라울 정도로 다양한, 세계의 문제점들에 관한 어느 정도 비종교적인 기사도 싣고 있다. ···
“더 나아가, 그 잡지가 성서 이외의 다른 권위 있는 출처도 종종 인용한다는 사실을 알고 놀랄 사람도 있을 것이다. ···
“우연히도, 1월[22일]호(한국어판은 2월 1일호)는 또한 아이오와 주의 주석(州石)인 정동석에 대한 단편 기사와 컬러 사진을 특별히 다루고 있다. 그 기사에서는 사람도 정동석과 같다고 한다. 정동석은 겉모양은 다소 평범하게 보이지만, 속을 열어 보면 결정체로서 눈부신 내부의 아름다움을 드러낸다. 사람도 역시 겉모양은 평범하게 보이고 심지어 말이 없고 수줍을 수도 있다. 하지만, ‘시간을 내어 친해지면, 그런 사람들은 마음을 열고 빛을 발하는 내부의 아름다움을 나타낸다.’ ···
“1월[22일]호에는 내 데스크를 그냥 지나쳐 버리지는 못할 많은 다른 기사도 실려 있었다! 예를 들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프리카의 살인 벌떼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을 것인데, 한 기사에서는 곤충 학자들이 어떻게 그 벌떼를 ‘도청’하고 있는지를 알려 주었다. 미국의 공학자들이 설계한 것으로서 벌의 등에 부착할 수 있을 만큼 작은 마이크로프로세서 장치를 통해, 과학자들은 1 내지 2킬로미터 떨어진 곳에서 그 벌의 움직임을 감시할 수 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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