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꺼이 「깰 때이다」를 선택하겠다”
프랭크 센지는 파푸아뉴기니의 「포스트 커리어」지에서 위와 같이 기술하였습니다. 1988년 7월 19일자의 주간 기고란에서 센지는 다음과 같이 설명하였습니다.
“[「깰 때이다」]지의 내용을 소개하는 페이지에서는 그 잡지가 ‘가족 전체에게 계몽적인 지식’을 전달하기 위하여 발행된다고 설명한다.
“‘또한 오늘날의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한 타개책을 제시’한다고 알려 준다.
“과연 그러하다. 다른 많은 교회 회보나 잡지들과는 달리, 「깰 때이다」는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세상 문제들을 통해 하나님에 관하여 설명한다. ···
“이 말이 종교적 선전처럼 들릴지 모른다 (나는 [증인이] 아니다) ··· 그러나 만일 우리가 잡지를 판정해야 한다면, 나는 가족용으로 기꺼이 「깰 때이다」를 선택하겠다.”
우리는 귀하도 「깰 때이다」를 즐기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잡지는 매호 평균 인쇄 부수가 11,250,000부이며, 54개 언어로 발행됩니다.
「깰 때이다」를 일년간 예약하고자 합니다. 그 잡지 24개호(한달에 2부씩)를 위하여 4,200원권 우편환을 우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