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곳에서도 이런 책은 구할 수 없어요”
이 말은 미국, 오하이오 주에 있는 한 학교 교사가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영감을 받은 것으로 유익하다’」라는 책을 받고서 한 말입니다. 그 책은 한 고등 학교 상급반 학생이 교사에게 드린 것인데, 왜냐하면 그 교사가 여호와의 증인에 관한 얼마의 자료를 요청하였고 그 학생은 그 여교사가 성서 연구반을 가르치고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었습니다. 그 소년은 책을 받은 데 대한 교사의 반응을 이렇게 묘사합니다.
“선생님은 감격하셨습니다. 그분은 그전부터 그런 책을 찾고 계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제게 매우 고맙다고 하셨습니다. 그 다음날, 선생님은 한층 더 감격하셨습니다. 제게 감사 편지를 주시면서 그 책이 매우 훌륭하다고 하셨습니다. ‘어느 곳에서도 이런 책은 구할 수 없어요! 모든 내용이 정말 잘 짜여져 있어요. 이 책이 학생들을 가르치는 데 귀중하게 쓰일 거라고 확신해요’라고 하셨습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영감을 받은 것으로 유익하다’」 책에서는 성서에 관한 수백 가지 질문에 대답해 줍니다. 이 책은 성서 66권의 각 권에 관한 장을 포함하여 78개 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양장본으로 된 이 서적은 352면으로 이 잡지와 크기가 같습니다. 단지 2,000원입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영감을 받은 것으로 유익하다’」를 송료 귀 협회 부담으로 보내 주십시오. 2,000원권 우편환을 우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