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형수 감방에서 보낸 믿음의 말
1940년 1월 6일, 오스트리아의 청년 프란츠 라이터는 사형당하기 얼마 전에 나치 수용소에서 어머니에게 이렇게 편지하였읍니다. “여기 있는 동안은 아직 생각을 바꿀 수 있지만, 그것은 하나님께 불충성하는 일이 될 것입니다. ··· 제가 알기로는, 만일 [군인으로서의] 선서를 했다면, 저는 죽어 마땅한 죄를 저지른 것이 될 것입니다.”
만일 죽음에 직면하게 된다면, 당신은 자신이 옳다고 알고 있는 원칙을 타협할 것입니까? 많은 오스트리아인은 타협하기를 거부했읍니다. 그들은 히틀러의 정치적 혹은 군사적 침략에 전혀 가담하지 않았읍니다. 강제 수용소에서 사망한 사람들도 있었읍니다. 제 2차 세계 대전 이전과 전쟁중에 오스트리아의 그리스도인이 나타낸 충절에 관한 감동적인 기록을 읽음으로써 당신 자신의 확신을 강화시키십시오.
또한 바베이도스와 에콰도르에서의 여호와의 증인의 활동과 함께 전세계적인 활동의 최근 상황에 관한 흥미 진진한 보고도 읽어 보십시오,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라”」(1989)에 그 모든 내용이 실려 있읍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라”」(1989)를 송료 귀 협회 부담으로 보내 주십시오. 900원권 우편환을 우송합니다.
[32면 사진 자료 제공]
오스트리아, 빈, 되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