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책이 재미있을 줄은 몰랐다’
위의 말은 어떤 사람이 「생명—그 기원은 무엇인가? 진화인가, 창조인가?」 책을 선물로 보내 준 친구에게 편지한 내용입니다. 그는 이렇게 편지했읍니다. “틀림없이 자네는 내가 그 책을 받았는지 궁금했겠지. 그래! 고마워! 그 책을 읽었느냐고? 물론이지. 매우 놀랍게도 그 책은 감동적이었어.
“실은 자네에게 ‘응, 읽어 보았지’라고 대답하려고 읽기 시작했을 뿐인데, 그 책이 재미있을 줄은 전혀 몰랐었네. 놀랍게도 그 책을 치울 수가 없었다네. ··· 끝까지 읽는 데 아마 10일밖에 걸리지 않았을 거야. 매료당하고 말았지. 그 책에 관해 얼른 몇몇 친구들에게 이야기했지. 두 친구에게는 책을 빌려 주었고 또 한 친구에게도 빌려 주겠노라고 약속했어! 그러니까 적어도 이곳의 우리 4명은 그 책을 읽을 것이고 더 많은 사람들이 읽을 것으로 생각한다네. 참으로 훌륭한 책이야. 거듭 고맙네.”
아는 사람 중에 책을 보내 주어 즐거이 읽을 만한 사람이 있읍니까? 그렇다면 「생명—그 기원은 무엇인가? 진화인가, 창조인가?」 책을 선물로 보내 주는 것이 어떻겠읍니까? 단지 아래의 쿠폰을 작성하여 쿠폰과 함께 2,500원권 우편환을 우송함으로써 그렇게 할 수 있읍니다.
256면 서적인 「생명—그 기원은 무엇인가? 진화인가, 창조인가?」의 증정본을 송료 귀 협회 부담으로 (본인의 이름) _______________가(이) 보내는 선물임을 알리는 편지와 함께 보내 주십시오. 2,500원권 우편환을 우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