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하여
작년에 세네갈, 비그노나에서 한 학교 교사의 집이 불에 타 버렸읍니다. 나중에 그 서 아프리카 나라에 있는 워치 타워 협회 지부는 이러한 편지를 받았읍니다.
그 학교 교사는 이렇게 설명하였읍니다. “참으로 나를 매우 당황하게 했던 것은, 내게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가치있는 책들을 화재로 잃었다는 것입니다. 그 책들 중에는 「청소년기—보람있게 사용해야 할 시기」와 「현 생명이 인생의 전부인가?」가 있읍니다. 나는 옷과 집이 없어도 무난히 살아갈 수 있지만 그 책들이 없이는 살아갈 수 없읍니다! 내게 있어서 그 책들은 내가 잃어버린 어떤 것보다 더욱 중요합니다. 가급적이면 빨리 연락해 주셔서, 그 책들을 어떻게 다시 구할 수 있는지를 부디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생활은 어려움들로 가득차 있으며, 우리는 그런 점들을 해결해 주며 우리로 하여금 올바른 결정을 하고 합당히 처신하도록 도와주는 지식을 필요로 합니다.”
다른 많은 사람들도 이 두 가지 출판물에 대해서 그와 같은 식으로 느끼고 있읍니다. 사실상, 2,200만부 이상의 「청소년기」 책과 2,000만부 이상의 「현 생명이 인생의 전부인가?」 책이 전세계에 배부되었읍니다. 단지 아래의 쿠폰을 작성하여 900원권 우편환과 함께 우송하시면 이 중 「청소년기—보람있게 사용해야 할 시기」를 받으실 수 있읍니다.
192면의 양장본 서적, 「청소년기—보람있게 사용해야 할 시기」를 송료 귀 협회 부담으로 보내 주십시오. 900원권 우편환을 우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