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내가 그것을 읽는 것을 보고 놀라더군요
필리핀에 사는 한 학생은 이렇게 편지하였읍니다. “나는 고등 학교 1학년생이며 열렬한 가톨릭 신자입니다. 한 친구로부터 「깰 때이다」와 「파수대」를 소개받았을 때, 무심코 그것을 받아 보았읍니다. 그 잡지들은 여호와의 증인이 발행하는 것이지만 매우 흥미있더군요. 교실에서 그것을 읽자, 급우들이 놀라더군요. 내가 가톨릭 신자니까요. 급우들에게 그 잡지를 주자, 그들도 그것을 좋아했읍니다. 그 잡지는 종교 교사에게도 전해졌으며, 그 교사는 관심을 나타냈읍니다. 그 잡지는 오늘날의 도덕 문제들을 다루었기 때문입니다. 잡지를 계속 발행하시기 바랍니다.”
당신도 이 잡지들이 성서 원칙을 배우는 데 매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아래의 쿠폰을 작성하여 우송하시면 그것을 집에서 우편으로 받아 보실 수 있읍니다. 단지 8,4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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