놓치지 마십시오
작년 여름 뉴욕 시의 어느 은행에서 줄을 서 있던 한 중년 여인은 앞에 서 있는 사람이 「파수대」지를 읽고 있는 것을 보았읍니다. 그 여인은 기도에 관한 그 잡지의 기사를 몹시 읽고 싶어서 잡지의 발행 호수를 눈여겨 두었읍니다.
며칠 후, 여호와의 증인이 그의 집을 방문하자, 그는 “「파수대」 7월호를 가지고 계신가요?”라고 물었읍니다. 그 여인이 그 특정한 호에 관심을 갖고 있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알고 나서, 그 증인은 이렇게 말했읍니다. “흥미있는 기사를 한 호도 놓치지 않고 보실 수 있는 제일 좋은 방법은 예약을 하는 것이지요.”
“그걸 몰랐군요!”라고 그는 큰소리로 말했읍니다. 1년 예약 대금이 단지 5달러(한국어판은 4,200원)라고 하자 그는 “정말입니까? 1년분 전체가 5달러밖에 안 된다는 말씀인가요?” 그렇다고 하자 그는 「파수대」뿐만 아니라 자매지인 「깰 때이다」도 받아 보고 싶어했읍니다. “두 가지 잡지를 단지 10달러에 받을 수 있는 것이 틀림없나요?”라고 그는 거듭 물었읍니다.
그 여인은 기꺼이 증인에게 자신의 예약을 부탁하였읍니다. 당신도 집으로 배달되는 「파수대」와 그 자매지 「깰 때이다」를 받아 보실 수 있읍니다. 단지 8,400원을 보내시면 이 두 가지 잡지를 (한달에 4부씩) 1년간 받게 될 것입니다.
「파수대」와 「깰 때이다」를 1년간 예약하고자 합니다. 8,400원권 우편환을 우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