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나는 무신론자가 아닙니다!”
아프리카, 세네갈의 한 선교인은 이렇게 보고합니다. “폴란드 출신의 한 여교수를 만났읍니다. 장시간 토론하면서, 그 교수가 던진 많은 질문들에 대해 열심히 대답하였지요.” 그 교수는 성서 연구용으로 마련된 한 출판물을 이러한 말로 거절하였읍니다. “나는 무신론자예요—그 책은 전혀 관심이 없어요.” 그렇지만, 「생명—그 기원은 무엇인가? 진화인가, 창조인가?」라는 책은 기꺼이 받았읍니다.
그 선교인은 계속하여 이렇게 보고합니다. “그 다음주에 다시 방문했을 때, 그 교수는 그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었다고 감격스런 어조로 말했읍니다. 함께 그 「창조」 책을 검토해 보자고 제안을 하자, 그 교수는 이렇게 대답하더군요. “그런데 이제 그 책은 연구할 필요가 없어요! 그 책을 다 읽으니까 내 생각이 완전히 바뀌더군요—이제 나는 무신론자가 아닙니다! 이제 당신이 처음에 보여준 그 빨간 책을 성서와 함께 연구하고 싶습니다!”
무신론자이거나 혹 성서의 진실성을 의심하는 누군가를 아십니까? 그 사람에게 「생명—그 기원은 무엇인가? 진화인가, 창조인가?」를 선물로 보내시지 않겠읍니까? 단지 아래의 쿠폰을 작성하여 쿠폰과 함께 2,500원권 우편환을 우송함으로써 그렇게 하실 수 있읍니다.
256면 서적인 「생명—그 기원은 무엇인가? 진화인가, 창조인가?」의 증정본을 송료 귀 협회 부담으로 (본인의 이름) _______________ 가(이) 보내는 선물임을 알리는 편지와 함께 보내 주십시오. 2,500원권 우편환을 우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