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하는 힘이 있는 음악
미국, 아이오와 주에 사는 한 젊은 어머니는 이렇게 설명합니다. “귀 협회에서 제작한 ‘여호와께 찬양의 노래를 부르라’ [피아노 곡] 카세트테이프가 나와 내 가족에게 얼마나 큰 의미가 있는지를 꼭 알리고자 이 글을 씁니다. 매일 나는 세살 된 딸아이를 흔들어 재웁니다. 그러나 먼저 테이프 하나를 꽂은 다음, 노래책을 꺼내어 따라부르다 보면 아이는 잠이 들게 된답니다.”
이 어머니는 계속하여 자기가 최근에 조기 출산한 사내 아기가 목구멍 속으로 관을 삽입해야 하는 인공 호흡기를 사용하는 동안 고생하던 때를 언급하면서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간호원들에게 우리가 아기를 위해 녹음기와 음악 테이프를 가지고 와도 되는지를 물었읍니다. 그들은 괜찮다고 말했읍니다. 간호원들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그 테이프는 아기를 진정시키는 데 도움이 되었읍니다. 그들은 아기가 괴로와할 때마다 자기들이 해야 했던 일은 아기를 위해 음악을 틀어 주는 것뿐이었다고 말했읍니다. 한 간호원은 이렇게 말하기까지 했읍니다. ‘모든 아기들을 위해 이와 같은 음악을 틀어 주었으면 해요. 이 음악은 매우 아름다와요. 여기 있는 아기들이 듣는 것이라고는 고작 감시기의 발신음뿐이지요.’”
참으로, 많은 사람들은 이 음악이 그들의 영혼을 치료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읍니다. 여덟개의 카세트테이프가 들어 있는, “여호와께 찬양의 노래를 부르라”는 제목의 이 아름다운 앨범 한 세트를 단지 9,000원에 구할 수 있읍니다. 아래의 쿠폰을 작성하여 헌금과 함께 우송하시면 앨범을 받으실 수 있읍니다.
여덟개의 카세트 음악 테이프가 들어 있는 “여호와께 찬양의 노래를 부르라” 앨범을 송료 귀 협회 부담으로 보내 주십시오. 9,000원권 우편환을 우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