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를 놓친 어린이
어느날 아버지는 자기 딸이 학교 버스를 타러 가면서 평소와 달리 천천히 걷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되었읍니다. 딸은 버스가 오는 것을 알았음에도 불구하고, 더 천천히 걸어서 일부러 버스를 놓치는 것이었읍니다.
바로 그날 저녁에 아버지와 어머니는 「나의 성서 이야기 책」에 나오는 “요나와 큰 물고기” 이야기를 복습하면서 그 문제를 이야기하였읍니다. 그것은 딸이 가장 좋아하는 이야기 중 하나였읍니다. “요나와 큰 물고기” 이야기를 끝마친 후에, 부모는 그 이야기를 딸의 문제와 연관시켰읍니다. 딸은 놀랍게도 요점을 파악하고,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읍니다. “요나가 비록 도망치다가 바다에서 어려움을 겪기도 하였고 물고기가 그를 삼켰다가 토해 내기도 하였지만, 요나는 여호와를 위해서 해야 할 일이 여전히 그를 기다리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다음날 딸은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학교에 가면서 「나의 성서 이야기 책」을 팔에 끼고 갔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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