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벗에게 선사할 책’
많은 사람은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길」이라는 이 책을 대단히 즐겼기 때문에 그 책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전해 주었읍니다. 일례로 미국 인디애나 주에 사는 한 사람은 이러한 편지를 보냈읍니다.
“이제 막 읽어본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길」이란 귀 협회의 훌륭한 책에 대해 찬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그 책은 훌륭한 내용에다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으므로, 노소를 막론하고 그 책을 읽어 보면 유익할 것입니다.
“친한 벗들에게 선사하기 위하여 여러 부가 더 있었으면 좋겠읍니다. 또한 나는 이 책을 결혼 선물로 사용하고자 합니다.
“나는 나사렛 교인이기 때문에 ··· 그 책 이외에 다른 책들은 보내지 않으시면 감사하겠읍니다. ··· 적합한 가격으로 그 책 열부를 구입할 수 있다면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아마 독자도 「가정」 책에 대하여 이 사람처럼 느낄지 모릅니다. 그 책을 선사하고 싶은 사람이 있읍니까? 그 사람에게 선물로 보내시지 않겠읍니까? 다음의 쿠폰을 작성하고 단지 400원을 우송하시면 됩니다.
160면으로 된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길」 책을, __________로부터의 선물임을 설명하는 편지와 함께 송료 귀 협회 부담으로 보내주십시오. 400원을 우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