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를 달성한 한 어린이
한 봉사자는 성서 강연에서 그리스도인은 개인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읍니다. 그 강연을 들은 네살짜리 어린이는 다음날 아침에 부모에게, 테이프에 녹음된 256면으로 된 「나의 성서 이야기 책」 전체를 듣는 것을 목표로 세웠다고 말하였읍니다. 그 어린이의 어머니는 이러한 편지를 보냈읍니다.
“딸 아이는 베개, 녹음기, 테이프 및 책을 편리하게 갖추어 놓고는 하루 종일 간식을 마련해 줄 것을 청하더군요. 나는 별로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고 그렇게 해주겠다고 말했지요. 그리고 조금 있으면 제 풀에 싫증을 낼 것으로 생각했읍니다. 아침 나절에 나는 그 아이가 어떻게 하고 있는지 궁금해서 몇차례 들여다보았죠. 두시간쯤 지난 뒤에 나는 그만하면 충분하니까 내일 마저 듣는 게 어떠냐고 권했어요. 그런데 우리 아이 결심이 대단하더군요. 오후 늦게서야 그는 방에서 나와 기지개를 켜면서 다소 몸이 뻐근한 듯하면서도 퍽 자랑스러운 미소를 지었읍니다. 거의 여섯시간이나 걸려서 자기 목표를 달성해 낸 것입니다!
“그 이후로 우리 아이는 유치원에 다니기 시작했는데, 그 아이의 선생은 이렇게 책을 잘 낭독하는 아이는 처음 본다고 하더군요.”
독자 역시 다음의 쿠폰에 기재하여 우송함으로 이 테이프나 「나의 성서 이야기 책」을 각각 또는 둘다 받으실 수 있읍니다.
「나의 성서 이야기 책」의 테이프 네개가 담긴 갈색 비닐 앨범을 송료 귀 협회 부담으로 보내 주십시오. 5,000원을 우송합니다. [ ] 삽화가 들어 있는 256면 「나의 성서 이야기 책」을 보내 주십시오. 2,500원을 우송합니다. [ ] 한쪽 또는 양쪽에 표시하고 해당 헌금을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