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타워 온라인 라이브러리
워치타워
온라인 라이브러리
한국어
  • 성경
  • 출판물
  • 집회
  • 파86 10/1 23-24면
  • 그리스도인들이 펠라로 도망한 일

관련 동영상이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동영상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 그리스도인들이 펠라로 도망한 일
  •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86
  • 비슷한 자료
  • 데카폴리스
    성경 통찰, 제1권
  • 유일한 생존의 길
    깨어라!—1984
  • 성서 예언에 대한 믿음은 생명을 보존해 준다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2007
  •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도시를 간절히 기다리십시오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연구용)—2025
더 보기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86
파86 10/1 23-24면

그리스도인들이 펠라로 도망한 일

기원 33년에,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의 추종자들에게 “예루살렘이 군대들에게 에워싸이는 것을” 보면 “산으로 도망”하라고 경고하셨다. (누가 21:20-24) 하지만 그들은 실제 어디로 도망하였는가? 프랑스의 동양학 학자이자 역사가인 조젭 에르네스 르낭은 이렇게 답변한다. “도피하는 교회의 주된 피난처로 [그리스도인] 공동 사회의 수장들이 택한 장소는 데가볼리 성읍들 중 하나인 펠라였는데, 그곳은 요단강 좌안 근처에 위치한 훌륭한 지점으로 한쪽 편으로는 고르 평원 전경이 내려다 보이고 다른 쪽 편으로는 가파른 절벽이 있는데 그 기슭에는 협곡이 흐른다. 이보다 더 나은 장소를 택할 수는 없었을 것이다. 유대, 이두매, 베레아 및 갈릴리는 반란 중에 있었고 사마리아와 해안 지역은 민심이 매우 동요되어 있는 상태였다. ·⁠·⁠· 따라서 스키토폴리스와 펠라가 예루살렘에서 가장 가까운 중립 도시였다. 요단강 너머에 있는 펠라가 스키토폴리스 보다 훨씬 더 안정된 곳으로 제의되었을 것이 분명한데, 스키토폴리스는 로마의 요새 중 하나였었다. 펠라는 데가볼리의 다른 성읍들처럼 자유로운 도시였는데 ·⁠·⁠· 피신처를 얻으려면 [유대인] 반란을 싫어한다는 것을 공개적으로 시인해야 했으며 ·⁠·⁠· 포위당할 위난 중에 예루살렘 교회가 피신처로 찾은 곳은 바로 이 반유대인 성읍이었다.”

    한국어 워치 타워 출판물 (1952-2026)
    로그아웃
    로그인
    • 한국어
    • 공유
    • 설정
    • Copyright © 2026 Watch Tower Bible and Tract Society of Pennsylvania
    • 이용 약관
    • 개인 정보 보호 정책
    • 개인 정보 설정
    • JW.ORG
    • 로그인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