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책상 위에서 그 책을 보았다
이탈리아, 밀라노 공항에 근무하는 한 직원은 「우리는 지상 낙원에서 영원히 살 수 있다」책을, 아름다운 삽화가 있는 12면과 13면을 펴서 그의 책상 위에 놓아 두었읍니다. 지나가는 사람들은 멈추어 서서 그 책을 보고는, 어디서 그 책을 구할 수 있는지를 물어왔읍니다. 한 조종사는 그 책을 구해서 읽고는, 그의 승무원에게 보여주었읍니다. 그 조종사는 다시 돌아와서 37부를 주문하였읍니다. 한달 후에 그 조종사는 다른 조종사들과 승무원들을 위해 48부를 더 주문하였읍니다. 마침내 그 직원은 그 공항에서 다른 사람들을 위해 120부의 책을 전하였읍니다.
독자도 이 놀라운 출판물을 읽고 즐기게 될 것입니다. 256면으로 된 이 책에는 대부분이 아름다운 색채로 된 150가지 이상의 교육적인 삽화가 가득 들어 있읍니다. 독자도 지상 낙원에서 영원히 살게 될 사람들 중에 포함될 수 있는 방법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지금 주문하십시오. 소형판을 단지 1,300원에 받아 보실 수 있읍니다.
「우리는 지상 낙원에서 영원히 살 수 있다」책을 송료 귀 협회 부담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소형판을 위해 1,300원권 우편환을 우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