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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탐욕으로 망한 사람
  •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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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85
파85 6/15 22면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다

탐욕으로 망한 사람

‘나아만’은 문둥병이 나아서 매우 감사함을 느낀다. 그는 감사함을 나타내고 싶어서 ‘엘리사’에게 금, 은 수천개와 열벌의 값진 옷을 선물로 주려고 한다. 그러나 ‘엘리사’는 그 선물을 받지 않는다. 실제로 여호와께서 기적으로 치료하셨기 때문에, ‘엘리사’는 선물을 받음으로 자기에게 영예가 돌아오는 것을 허용하지 않는다.

그러나 ‘엘리사’의 사환 ‘게하시’는 어떠한가? 그는 탐욕스런 눈으로 그 아름다운 옷들과 어마어마하게 많은 돈을 바라본다. 만일 ‘게하시’가 그런 것들을 갖고 싶은 욕망을 계속 품는다면 어떻게 될 것인가? 그는 부당한 욕망에 이끌리어 나쁜 짓을 행하도록 유혹될 것이다.—야고보 1:13-15.

이제, 드디어 ‘나아만’과 그의 종들이 작별 인사를 하고 ‘아람’에 있는 고향을 향해 떠난다. 그러나 ‘게하시’는 그 아름다운 옷들과 엄청나게 많은 돈 생각에 빠져서 헤어날 줄 모른다. 저기 보라! ‘게하시’가 달려가고 있지 않은가? 어디로 가고 있는가?

‘게하시’는 ‘나아만’의 뒤를 쫓아서 그를 따라 잡는다. ‘나아만’은 그를 반가이 맞으며 ‘평안하냐?’고 묻는다. ‘게하시’는 ‘예’라고 대답하면서, ‘그러나 ‘엘리사’가 저를 보낸 것은 손님 두 사람이 방금 왔노라고 당신께 알리라 하였습니다. 그리고 ‘엘리사’는 그들을 위해서 두벌 옷과 은 몇개를 주시기를 원합니다’라고 말한다. 그러나 그것은 거짓말이다. ‘게하시’는 자기가 가지려고 그것들을 달라고 하는 것이다. 그러나 ‘나아만’은 그 사실을 모르고 기쁘게 그것을 선물한다. 심지어 그는 ‘게하시’가 요청한 것보다 더 많이 가져갈 것을 강권한다.

‘게하시’가 돌아오자, ‘엘리사’가 묻는다. ‘너는 어디 갔다 왔느냐?’

‘아, 아무데도 안 갔다 왔어요’라고 그는 대답한다. 그러나 여호와께서는 ‘엘리사’에게 ‘게하시’가 한 나쁜 짓을 알게 하셨다. 그래서 ‘엘리사’는 이처럼 말한다. ‘지금이 어찌 돈과 옷을 받을 때인가! 그런즉 ‘나아만’의 병이 너와 네 자손에게 들리라.’ 즉시, ‘게하시’는 문둥병에 걸리고, 그 지독한 병은 남은 생애 동안 그를 떠나지 않는다. ‘게하시’에게 일어난 일은 탐욕을 부리면 어떻게 망할 수 있게 되는지를 잘 알려 준다.—열왕 하 5:5,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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