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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놀라움을 금치 못한 한 이주자
  •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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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83
파83 11/15 11면

놀라움을 금치 못한 한 이주자

소련 정부에 동조하지 않는 ‘블라디미르 부코프스키’는 소련 형무소에서 12년간 복역한 후에, 1976년에 영국으로 이민을 하여 ‘케임브리지’ 대학에 정착했다. 그의 저서 「자유를 위해 겪은 고통」(Cette Lancinante Douleur De La Liberté)에서 발췌해서 ‘캐나다’판 「리더스 다이제스트」지에 게재된 한 발췌문에서는 한 소련인이 서구 사회에서 겪은 몇가지 놀라움에 대해 설명한다. 그는 이같이 쓰고 있다. “나는 어느 날 저녁 ‘런던’에서 ‘여호와의 증인 ·⁠·⁠·’이라고 써있는 한 간판이 어느 건물에 붙어 있는 것을 보게 되었다. 나는 더 이상 읽을 수가 없었다. 멍하니 바라보면서 공포를 느낄 지경이었다. 이럴 수가 있단 말인가? 하고 나는 중얼거렸다.” 무엇 때문에 그는 그렇게 충격을 받았는가? 그는 계속해서 이렇게 쓰고 있다. “소련에서는 살아있는 ‘증인’들을 단지 감옥이나 집단 수용소에서나 만나게 된다. 그런데 나는 여기서 한 건물의 간판 앞에 서 있었던 것이다. ·⁠·⁠· 당신이 ‘코사 노스트라’ 주식회사, ‘마피아’ 참모 본부라고 쓴 간판이 붙은 한 건물을 마주치게 되었다고 잠간 상상해 보라. [소련]에서는 서구 사회에서 ‘마피아’단이 쫓기고 있는 것 만큼이나 ‘증인’들이 격렬히 쫓기고 있다.”

“정말 아무나 들어가서 그들과 차 한잔을 함께 할 수 있읍니까?” 하고 ‘부코프스키’는 물었다. 물론 그는 들어갈 수 있었다. 다만, 그는 차를 위해서가 아니라 성서 교육을 위해서 들어갈 수 있었다. 그는 ‘여호와의 증인’의 왕국회관이라고 부르는 집회 장소 앞에 서 있었던 것이다. 그들은 200개가 넘는 나라에서, 하나님의 왕국만이 인류를 위한 확실한 희망임을 이해하도록 활동적으로 사람들을 돕고 있다. 종교의 자유가 없는 나라에서는 투옥의 위험성을 무릅쓰고 그렇게 하고 있다. (마태 24:14; 28:19, 20) 그리스도께서는 자기의 추종자들이 그러한 학대를 받을 것을 다음과 같이 예언하신 바 있다. “너희에게 손을 대어 핍박하며 ·⁠·⁠· 옥에 넘겨주[리라.]” 그리고 나서 이렇게 부언하셨다. “이 일이 도리어 너희에게 증거가 되리라.”—누가 21:12,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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