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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은 상표에 실망한 적이 있는가?
  •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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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82
파82 5/1 3-4면

당신은 상표에 실망한 적이 있는가?

상표에 매혹되어 상품을 샀다가, 그만 그것이 상표의 주장과는 다름을 알게 된 경험을 가진 적이 있는가? 당신은 실망했을 것이다. 그렇지 않은가? 십중 팔구 당신은 그 상품을 다시는 사지 않기로 마음먹었을 것이다. 오늘날 수백만의 사람들이 종교와 관련하여 그와 비슷한 경험을 해 왔다. 그들은 처음에 “그리스도교인”이라는 호칭에 마음이 끌렸다가 자기들이 보고 경험한 것으로 인해 실망하고 말았다.

통계에 의하면, 세계 인구의 거의 사분의 일이 그리스도교인이라고 한다. ‘아메리카’ 대륙과 ‘유럽’에서의 그 비율은 그보다 더 높다. 그러나 통계가 진상을 보여 주는가? 당신 자신은 어떠한가? 당신은 그리스도교 안에서 세례 혹은 침례를 받았는가? 그러하다면, 당신은 자신을 그리스도교인이라고 여기는가? 아니면 그것은 호칭에 불과한가?

이것이 무슨 의미인지 예시하기 위해 두 가지 예를 들어보자. ‘스페인’은 ‘가톨릭’교 나라이고 영국은 ‘프로테스탄트’교 나라이다. 한 백과사전은 ‘스페인’의 1960년대 중반의 종교 가입자 현황을 다음과 같이 열거한다. ‘로마 가톨릭’교 31,200,000명; ‘프로테스탄트’교 43,000명; ‘유대’교 5,000명. 따라서 이론상으로는 ‘스페인’ 인구의 99.85‘퍼센트’가 그리스도교인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나라들처럼 ‘스페인’에도 상당한 비율의 무신론자, 불가지론자, ‘가톨릭’교 및 ‘프로테스탄트’교에 대한 믿음을 상실한 사람들이 있다. 99.85‘퍼센트’가 매주, 혹은 일년에 한번이라도 교회에 나가는 것이 아님은 확실하다.

영국도 마찬가지지만, 그 정도는 더하다. 동 백과사전은 종교별 인구를 다음과 같이 알려 준다. 영국 교회 27,500,000명; ‘로마 가톨릭’교 6,000,000명; 및 나머지 주요 종교의 기타 교인수들. 27,500,000명 중 얼마나 되는 사람들이 정말로 교회에 다니는 영국 교회 교인들인가? 공식적인 참석수로 판단하건대, 극히 소수다. 심지어 보통 최고 참석수를 올리는 때인 부활제 때에도 그 참석수는 10‘퍼센트’에도 미치지 못한다.

그러므로 이것은 무엇을 알려 주는가? 종종 교회 호칭과 실상 사이에는 차이가 있다는 점이다. 영국 교회 교인, 혹은 ‘가톨릭’교인이라고 공언하는 것과 그러한 믿음을 실천하는 것은 전혀 별개의 문제이다. 마찬가지로, 그리스도교인이라고 공언하는 것과 그리스도인, 즉 그리스도를 닮은 사람이 되는 것은 사실상 완전히 별개의 문제이다.

‘어쨌든, 그리스도인이란 무엇인가?’ 하고 당신은 물을지 모른다. 이에 대한 의견들은 구구하지만, 흔히들 생각하는 다음의 견해들 중에 당신의 견해와 부합하는 것이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라.

누구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

누구든 그리스도교 교회 안에서 세례 혹은 침례를 받은 사람.

그리스도교 교회에 속해 있고 교회에 다니는 사람.

누구든 자기 이웃에게 해를 끼치지 않고 가능할 때 도움을 베푸는 사람.

성서에 따라 생활하는 사람.

‘거듭난’ 사람들만.

교황을 믿는 사람들만.

그렇다, 의견들은 많고 구구하다. 너무나도 그러하기 때문에 종교 작가이자 대학교 강사인 ‘니니안 스마트’는 이렇게 기술하지 않을 수 없었다. “대 종교들 중에서 그리스도교가 가장 모호하다. ·⁠·⁠· 그 범위는 ‘가톨릭’교를 통한 동방 종교로부터 대단히 다양한 ‘프로테스탄트’의 교회들 및 종파들에까지 이른다. ·⁠·⁠· 그것은 전쟁과 반전론을, 수도원과 세속적인 태도를, 교직 정체와 민주주의를, 전파 활동과 의식을, 철학자들과 철학을 거부하는 사람들을 승인할 수 있다.”

그러나 과연 그러한가? 참 그리스도교가 전쟁, 세속적인 태도들 및 지난 수십년 동안 그리스도교국 내에서 묵인되어 온 기타의 참으로 많은 상호 모순되는 활동들을 승인할 수 있는가? 참 그리스도교란 어떠한 것인가? 그리고 현대의 그리스도교는 참된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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