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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나’는 정말 지옥에 있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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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나’는 정말 지옥에 있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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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82
파82 1/15 20-21면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다

‘요나’는 정말 지옥에 있었는가?

당신은 성서 필자 ‘요나’가 “지옥”이라고 말한 그 지옥에 대한 한 화가의 개념을 보고 있다. 여기에 보이는 사람 ‘요나’는 이렇게 기록하였다. “내가 받는 고난을 인하여 여호와께 불러 아뢰었삽더니 주께서 내게 대답하셨고 내가 ‘스올’(지옥, 흠정역; 무덤, 난외주)의 뱃속에서 부르짖었삽더니 주께서 나의 음성을 들으셨나이다.”—요나 2:2.

‘요나’는 어디에 있었는가? 그는 어떻게 하여 이 장소에 있게 되었는가? 그는 밖으로 나올 수 있었는가?

하나님은 그의 예언자 ‘요나’에게 ‘니느웨’로 가서, 그 도시가 사악하므로 멸망될 것임을 선포하라고 말씀하셨다. 그러나 ‘요나’는 순종하지 않고 ‘욥바’로 내려갔다. 당신이 보는 바와 같이 그는 삯을 지불하고 반대 방향으로 가는 배에 오른다.—요나 1:2, 3.

하나님께서는 ‘요나’가 도피해 가는 것을 기뻐하지 않으신다. 그래서 그분은 큰 폭풍을 일으키시고, 배는 침몰할 것처럼 보인다. 마침내, ‘요나’는 폭풍이 맹렬해지는 것이 자기 때문임을 말한다. 그래서 ‘요나’의 지시대로, 그들은 그를 배 밖으로 내던진다. 그러자 즉시 폭풍은 멈추고, 바다는 다시 잔잔해진다. (요나 1:4-16) ‘요나’가 바다 속에 가라앉자, 큰 물고기가 그를 삼킨다. 물고기 안의 경험에 대하여, ‘요나’는 이렇게 보고하였다. “내가 지옥의 뱃속에서 ·⁠·⁠· 주께 ·⁠·⁠· 부르짖었느니라.”—흠정역.

‘요나’는 무슨 뜻으로 “지옥의 뱃속에서”라고 하였는가? 확실히 물고기의 뱃속은 불타는 고초의 장소가 아니었다. 그러나 그것은 ‘요나’의 무덤이 될 수도 있었다. 사실상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에 대하여 이렇게 말씀하셨다. “‘요나’가 밤낮 사흘을 큰 물고기 뱃속에 있었던 것같이 인자도 밤낮 사흘을 땅속에 있으리라.”—마태 12:40.

예수께서는 죽어 사흘 동안 무덤에 계셨다. 그러나 성서는 이렇게 기록한다. “저가 음부(지옥, 흠정역)에 버림이 되지 않고 ·⁠·⁠· 이 예수를 하나님이 살리신지라.” (사도 2:31, 32) 비슷하게, 하나님의 지시에 따라, ‘요나’는 지옥, 즉 그의 무덤이 될 뻔했던 곳으로부터 구출되었다. 이 일은 물고기가 그를 육지로 토하여 냈을 때 이루어졌다.—요나 2:10.

그러면, 성서의 지옥은 무엇인가? 그것은 단순히 인류의 보통 무덤이다. 그리고 지옥이 죽은 자들을 다 내어 놓을 것이라는 가슴설레는 약속이 있다. 성서는 이렇게 설명한다. “사망과 음부(지옥, 흠정역; 무덤, 난외주)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 주[리라.]” (계시 20:13, 14) 확실히 하나님께 대하여 그리고 인류를 축복하기 위한 그분의 목적에 대하여 우리가 더 많이 배워야 할 강력한 이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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