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그들에게 담배를 끊도록 도왔다
‘벨지움’의 한 어린 학생은 담배를 끊었다. 기회가 있자 그는 동급생들에게 담배를 끊게 된 동기를 설명하였다. 「청소년기—보람 있게 사용해야 할 시기」에 설명된 내용을 그들에게 보여주고 이 책을 그들에게 전해 주었다.
이 책을 읽은 후에 그 중 한 학생이 담배를 끊었다. 또 다른 학생의 어머니가 그 책을 읽고 아들이 담배를 끊게 하였다. 다른 어머니는 책을 더 주문하였다. 이러한 일에 감명을 받은 학교 교장 역시 ‘여호와의 증인’의 출판물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모두 30부의 서적이 전해졌다.
이 책에서는 담배에 관해서뿐만 아니라 마약과 술, 그리고 ‘스포오츠’와 음악, 춤, ‘데이트’ 및 구혼을 포함하여 청소년들에게 영향을 미칠 많은 내용이 다루어져 있다. 옆의 ‘쿠폰’을 사용하여 이 책을 받아 보도록 하라.
160면 서책 「청소년기—보람있게 사용해야 할 시기」를 우송해 주시기 바랍니다. 300원 우편환을 동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