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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 소녀의 희망은 실재적이다
  •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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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81
파81 12/15 22-23면

그 소녀의 희망은 실재적이다

금년 초에 ‘뉴우저어지’ 주의 한 여고생은 학교에 제출할 ‘에세이’를 준비하였다. 숙제는 이러하였다. “만일 당신이 미래를 여행하게 된다면, 어디까지 가기를 원하는가? 그 해를 지적하라. 그 세계 상태가 어떠할 것인지 묘사하라. 사람들은 어떠할 것인지 묘사하라. 생활 양식, 즉 무엇을 생업으로 하는지, 무엇을 먹고 사는지 등을 묘사하라.” 이 15세된 ‘여호와 증인’은 이렇게 썼다.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보좌에 앉으신 이가 가라사대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나는 여러 해 동안 성서를 공부해 왔으며, 이 독특한 성귀에 매혹되었다. 나는 이 성귀의 모든 말들을 반복하였으며 이러한 상태가 미래에 참으로 땅 위에 펼쳐질 것인지 늘 궁금히 여겨 왔다. 그래서 나는 다른 사람들과는 달리, ‘타임 머신’을 만들어 미래로 여행하였다.

“여행은 순조로왔다. 나는 분속(分速) 십년이라는 속도로 여행하였다. 내가 멈추었을 때 주위 세상은 크게 변해 있었다. 나는 성서 마태복음 24:6-8에 묘사된 것처럼 지진, 전쟁, 기근, 불법과 같은 끔찍한 일들이 발생한 것을 보았다. 그러나 이러한 일들은 눈 앞에서 순간 지나갔다. 다음 순간, 나는 주위 모든 것이 온전히 파괴되는 것을 보았다. 사람들이 자신의 전쟁 무기가 아니라, 인간보다 훨씬 더 크신 분이 사용하는 자연의 극도로 강한 힘에 의하여 멸망되고 있었다.

“나는 시간이 천천히 흐르게 하여 발생하는 이 모든 매혹적인 일들을 볼 수 있게 하였다. 다음에, 나는 사람들이 청소를 하고, 건설을 하고, 모든 것을 개조하느라 열심히 일하고 있는 것을 보았다. 그들은 분명 그 멸망을 생존하였으며, 따라서 그 폐허를 청소하고 있었다. 그들은 모두 일치 조화하여 함께 일하고 있었다. 이 시간이 지나자, 나는 지상에서 더 많은 남녀들을 보았다. 나는 그들이 어디에서 왔는지 알지 못하였다. 지켜보고 있다가 나는 나의 할아버지를 닮은 한 남자를 보았다. 사실 그분은 나의 할아버지였다. 그분은 1972년에 숨을 거두었다. 나는 내가 과거로 돌아가지 않았나 확인해 보기 위해 나의 모든 장비를 점검해 보았다. 나는 과거에 있지 않았다. 나는 실제로 미래를 향해 움직이고 있었다. 그러나 나는 이미 사망한 사람들을 보고 있었다. 그 때 성서 사도행전 24:15(신세)의 이러한 귀절이 생각났다.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의 부활이 있으리라’ 나는 실제로 그 부활을 보고 있었다.

“내가 더욱 빠른 속도로 여행하자 색조와 빛이 흐렸다. 나는 멈추기로 결정하였다. 물론, 내가 착륙한 장소는 미래에 와 있을 뿐, 내가 이륙하였던 동일한 곳이었다. ·⁠·⁠·

“나는 멀리서 한 어린이가 큰 동물과 놀고 있는 것을 보았다. ·⁠·⁠· 그는 실제로 사자와 놀고 있었다! 나는 그 어린이에게 위험하다는 것을 일깨워 주기 위해 뛰어가고 싶었다. 그런데, 무엇인가가 나를 멈추게 하였다. 그 사자는 길들여져 있었으며 마치 어린이의 팔에서 노는 고양이처럼 행동하였다. 나는 걸어서 여행을 하면서, 사람과 동물 사이에 그리고 동물들 사이의 이러한 평화를 더욱 목격하게 되었다. 그러나 가장 매혹적인 것은 사람들 사이의 조화였다. 모든 인종의 사람들이 같은 언어를 말하고 있었으며 형제 자매들처럼 사이 좋게 지내고 있었다. ·⁠·⁠· 나는 이 사람들에게 아무런 결함이 없음을 알게 되었다. 그들에게는 병폐도 질병도 없었다. 그들의 모양은 완전하였다. 그런데, 나에게 충격적인 일이 있었다. 그들은 바로 나의 여행 400년 전에 내가 보았던 그 동일한 사람들이었다. 그러나 그들은 같은 나이로 보였다. 아무도 병들거나 늙거나 죽지 않았다. ·⁠·⁠·

“나는 참으로 미래의 이 경이로운 시간을 즐겼다. 이제 나는 집으로, 원래의 시간으로 되돌아 왔다. 나는 내가 본 것을 아무에게도 납득시킬 수가 없다. 그러나 적어도 성서에서 내가 읽은 모든 것은 지금 나의 정신에 확고 부동하다. 나는 참으로 다시 돌아가 그 곳에서 그 사람들과 영원히 살고 싶다. 그러나 다음 순간, 나도 머지않아 그것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보증해 준 한 성서 귀절이 생각났다. 그것은 시편 37:10, 11에 나와 있다. ‘잠시 후에 악인이 없어지리니 네가 그곳을 자세히 살필찌라도 없으리로다. 오직 온유한 자는 땅을 차지하며 풍부한 화평으로 즐기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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