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명한 잠언
“지혜로운 자는 영광을 기업으로 받거니와 미련한 자의 현달함은 욕이 되느니라.”—잠언 3:35.
참 지혜를 나타내는 사람은 흔히 그가 추구하지도 않은 영예를 받는 일이 있다. 다른 사람들이 볼 때, 그의 행동은 지식과 통찰력에 따른 것이며, 본이 되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으므로, 그에게는 구하지도 않은 영예가 돌아가게 되는 것이다. (잠언 12:8; 22:29) 그 까닭은 그가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고 그것에 고착하기 때문이다. (야고보 3:13, 17) “미련한 자”의 경우는 얼마나 다른가! 그들은 참다운 혹은 지속적인 영예를 가져오기는커녕, 필경은 욕을 초래할 일들에 최고의 우선 순위를 둔다. 미련하기 때문에 그들은 결과가 어떠할 것인지를 예상하지 못한다. “지혜로운 자”와 “미련한 자”의 차이는 참으로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