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십니까?
당신은 최근호 「파수대」지에 전개된 주요점들에 예리한 주의를 기울여 왔읍니까? 그렇다면, 틀림없이 하기 점들을 기억할 것입니다.
● 그리스도인으로서, 마음을 혼란케 하는 의심들이 우리를 괴롭히기 시작하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우리의 의심들이 순수한 것인지, 아니면 인내의 부족이나 하나님의 용서의 능력에 대한 믿음의 부족과 같은 것들을 반영하는 것인지를 알아보기 위하여 우리의 동기를 분석해 보아야 한다. 또한, 적극적인 태도를 유지하고, 여호와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를 위하여 행해 오신 모든 일들과, “충성되고 지혜있는 종”을 통하여 마련해 주신 영적 양식으로 우리가 그분의 목적과 약속들에 대해 배워온 모든 것들을 기억해야 한다. (마태 24:45-47)—80년 12월호 14-16면.
● “큰 무리”가 “나오스” 혹은 “성역”에서 하나님을 섬기고 있다는 사실은, 왜 그들이 하늘의 생명을 받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가?
희랍어 단어 “나오스”는 성전의 내부 “성역”에 뿐만 아니라, 보다 넓은 의미로 전체 성전 지역 혹은 마련에 적용된다. (이사야 66:6, 희랍어 「칠십인역」; 마태 27:5, 39, 40; 마가 15:29, 30; 요한 2:19-21)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거룩한 봉사”를 드리고 있는 곳은 하나님의 영적 성전의 이 곳 지상의 뜰이다. 한 집단으로서 “큰 무리”는 “큰 환난”을 생존할 것이며 심지어 현재에도 그들에게 여호와와의 영적 관계에 대한 이러한 약속이 성취되고 있다. “하나님께서 저희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임이러라.”—계시 7:9-17.—80년 12월호 35-40면.
● “거룩한 봉사”에는 일상 생활의 활동들, 이를테면 우리의 가족을 돌보고, 선한 도덕을 유지하는 일과 같은 것들이 포함되는가?
아니다. “거룩한 봉사”는 하나님께 대한 우리의 숭배와 직접 관련이 있는 것에 적용된다. 여기에는 공식 및 비공식으로 증거하는 일, 왕국회관에서의 숭배에 참여하는 일, 집회 장소를 돌보는 일, 성서와 성서 서적들을 마련하는 일과 관련된 모든 활동과 우리의 형제들이 여호와의 사업에서 활동적이 되도록 영적으로 물질적으로 격려하고 도와 주는 일에서 우리가 바치는 희생들이 포함된다.—80년 12월호 47면.
● 홀어버이들이 어떻게 오늘날의 세상을 대처해 나갈 수 있는가?
하나님과 그분의 약속들을 신뢰하고, 여호와와의 친밀한 개인 관계를 유지하고, 가치있는 사업에서 바쁘게 일함으로 그렇게 할 수 있다. 그리스도인 회중 내에 있는 다른 사람들은 사랑을 보이고 실용적인 도움을 베풀어서 그들의 마음을 기쁘게 할 수 있다.—1월호 37-43면.
● 우리가 1914년 이래로 “마지막 날”에 살고 있다는 어떠한 명확한 증거들이 있는가?
예수께서 마태 복음 24장과 25장에서 말씀하신 “징조”가 확정적으로 성취되어 왔다. ‘여호와의 증인’의 세계적인 전파 사업은 나라들에게 경고를 발하고 하나님의 “새 질서”로 살아 남을 “큰 무리”를 모으는 일에 대한 하나님의 목적을 성취시켜 왔다. 예수께서는 이 조직된 왕국을 선포하는 일이 절정에 달할 때, “그제야 끝이 오리라”고 말씀하신다.—2월호 24, 25면.
● ‘바벨론’의 전복 직전에 ‘유브라데’ 강물의 수위가 떨어진 데에는 어떠한 예언적 의미가 있는가?
오늘날, 거짓 종교 세계 제국인 “큰 ‘바벨론’”은 자신을 지지하는 ‘사람들’을 의미하는 “많은 물 위에 앉”아 있다. 그러나 현대에도, 특히 그리스도교국 내에서, 신자와 종교적 교직자 및 보조자들의 수에 있어서 크게 떨어져 나가는 일이 있었다. 이렇게 “큰 ‘바벨론’”의 지지가 감소되는 일은 여호와께서 “큰 음녀”에 대한 심판을 집행하시기 위하여, 더 큰 ‘고레스’를 보내시려는 찰나임을 알려준다. (계시 17:1, 4, 15-17)—2월호 39-45면.
● 참 그리스도인들이 모든 형태의 도박을 피하는 것이 현명한 이유는 무엇인가?
물질적 이득을 얻기 위하여, 소액의 돈이라 할지라도, 도박을 하는 것은 탐욕, 욕심 및 다른 바람직하지 못한 육체의 특성들을 자라게 할 수 있다. 도박은 게으름과, 왕국의 축복들을 얻지 못하게 하는 다른 나쁜 열매들을 낳는다. (고린도 전 6:9, 10; 갈라디아 5:19-23) 그리스도인들은 열심히 일을 하여 자신을 부양해야 하며, 자신의 물질적 소유를 하나님께 바친 것으로 보며, “행운의 신” 앞에서 탕진할 것으로 보지 않는다. (이사야 65:11, 12, 신세)—3월호 46, 47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