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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대함은 축복을 가져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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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81
파81 5월호 44-45면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다

관대함은 축복을 가져온다

장면은 지중해 연안의 도시, ‘욥바’의 어느 다락방이다. 침대에 누워있는 여인이 병고로 죽어 있다. 이 여인은 ‘다비다’, 희랍어로는 ‘도르가’라는 이름을 가진 일 세기 그리스도인 제자이다. ‘도르가’가 죽자 두 사람이 근처 ‘룻다’라는 도시에 있는 사도 ‘베드로’를 데리러 갔다.

‘베드로’가 다락방에 인도 되었을 때, 여자들이 울고 있었다. 여자들은 ‘도르가’의 많은 친절로 인해 그를 사랑했던 것이다. 이들은 ‘도르가’가 자기들에게 지어 준 옷가지들을 ‘베드로’에게 내 보여 주고 있다. ‘도르가’는 또한 그리스도인 제자로서 다른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왕국에 관해 매우 활동적으로 전도했음에 틀림없었다. 그러나 ‘베드로’는 이제 죽은 이 여인을 위해 어떤 일을 할 수 있겠는가?

먼저 ‘베드로’는 모든 사람을 밖으로 내 보냈다. 그리고 나서, 무릎을 꿇고 기도한 후에, 시체를 향해 “‘다비다’야 일어나라”고 외쳤다. 그러자, 당신이 볼 수 있는 바와 같이, ‘도르가’는 눈을 떴다. 살아난 것이다! ‘베드로’는 ‘도르가’를 일으켜 주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을 들어 오라고 불렀다. 이들이 ‘도르가’가 살아 일어나 있는 것을 보았을 때, 즐거움으로 얼마나 흥분했을 것인지 당신도 족히 상상할 수 있을 것이다! 참으로, 죽은 자가 일으킴을 받는 것은 놀라운 축복이다!—사도 9:36-42.

우리는 이 일로부터 한 가지 교훈을 배울 수 있다. 즉 다른 사람을 도와 주고자 애쓰는 사람—자신의 시간과 힘과 능력을 바쳐서—은 풍부히 축복받을 것이라는 점을 예증해 주는 것이다. 이 경우에 있어서, ‘도르가’의 친절한 행위로 인해 이 여자들만 ‘도르가’를 사랑한 것이 아니라 여호와께서도 사랑하셨다.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에 여호와께서는 ‘베드로’에게 능력을 주어 ‘도르가’를 죽음에서 일으키게 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이제 이러한 교훈을 배울 수 있다. 즉 당신이 다른 사람들에게 관대하다면, 그들의 사랑으로 보답된다는 것이다. 더우기, 관대함은 하나님께 기억되기 위해 당신이 가져야할 중요한 특성 중 하나이다. 그리고 여호와께서는 생명—그분의 의로운 새질서에서의 영원한 생명—으로 당신을 축복해 주실 것이다.—잠언 11:25; 요한 1서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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