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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80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80
파80 12월호 48면

가치있게 보낸 하루

여호와 하나님은 자기를 섬기는 사람들의 성실한 노력을 축복하신다. 이 점은 암스테르담의 한 그리스도인 부인의 경험으로 볼 때 명백하다. 퇴직한 남편의 반대로 인해서 그리고 남편이 거의 항상 집에 있었기 때문에 이 부인은 여호와의 증인이 함께 이 왕국의 소식을 집집으로 전파할 때에 참여할 기회가 거의 없었다.

그런데 어느 날 이 부인의 남편이 낚시하러 갈 계획을 세웠다. 남편이 온종일 집을 떠나 멀리 가는 일은 수년 만에 처음있는 일이었다. 이 부인은 그 하루를 장보기를 하거나 해변가에서 여가를 즐기며 보내려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생각을 바꾸어 여호와께 기도를 했고 오히려 전파 사업에 참여할 기회로 삼았다.

이 부인은 그날 한 집에서 아직 잠자리에서 온전히 일어나지 않은 한 남자에게 소책자를 전했다. 다음 집으로 가려고 하니까 그 남자는 “그냥 가시렵니까? 이 소책자에 관해 좀더 설명해 주시지 않고요?” 하고 말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이 부인은 몇 분 후 다시 오기로 하였다. 그 때 이 남자는 온전히 정장을 하고 있었다. 그 남자는 성서 진리에 큰 관심을 보였으며, 자기의 “아내”와 자녀들이 자기를 버리고 떠났다고 설명해 주었다. 그의 곤경을 동정한 증인이 그 남자의 아내를 찾아가 보았을 때 그 남자의 아내는 자기 남편이 술주정꾼이며 술을 마시면 폭력적이 되고 자신과 어린아이들을 마구 구타한다고 말했다.

결과적으로 처음에는 그 남편과 아내가 따로 성서 연구를 시작했다. 나중에는 재결합하게 되었고 그리스도인 집회에 참석하기 시작했으며 곧 그들의 결혼을 합법화시켰다. 두 사람은 모두 담배를 끊었으며 훌륭한 영적 진보를 하였다. 이제 이 여호와의 증인은 당연히도 하나님께서 그날 하루를 그분의 봉사에 잘 보내도록 풍부히 축복해 주셨음을 감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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