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먹이들의 입에서”
여호와는 누구인가?
그러면 예수는 누구인가?
여호와의 증인은 무엇을 믿는가?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 봉사 기간중, 한 번은 어린이들이 “다윗의 자손이여” 하고 큰소리로 그분을 영접하였다. 이 일을 유대인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은 심히 불쾌하게 여겼다. 심히 분개한 반대자들에게 대답하시어 예수께서는 이렇게 반문하셨다. “어린 아기와 젖먹이들의 입에서 나오는 찬미를 온전케 하셨나이다 함을 너희가 읽어 본 일이 없느냐.” (마태 21:15, 16; 시 8:2) 바로 오늘날에도 많은 어린이들이 여호와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하고 있다. 종종 그들은 학교에서 성서적인 증거를 함으로 찬양하고 있다.
네덜란드에서, 여덟 살 난 마리나는 반에서 학생들에게 비공식 연설을 하도록 초대받았다. 선생은 여호와에 관해서 말하도록 허락해 주었다. 참석한 모든 어린이들의 주의를 이끌기 위하여 마리나는 학생들을 위해서 칠판에 몇몇 질문을 썼다. 그 가운데는 이러한 질문들이 있었다. “여호와는 누구인가?” “그러면 예수는 누구인가?” “여호와의 증인은 무엇을 믿는가?” 마리나와 다른 증인의 아들인 리치에가 반 친구들이 묻는 질문들에 대답해 주었다.
마리나는 그날 참으로 열심이 넘친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왔다. 더우기 방과후에 리치에와 함께 급우들의 모든 부모를 방문했다. 이렇게 하여 그들은 부모가 어린 자녀들과 함께 읽도록 특별히 마련된 성서 연구 보조서인, 「위대하신 선생님의 말씀을 잘 들음」 책을 21부나 전하였다. 사실, 바로 이 책이 이 여호와의 찬양자들이 하나님의 말씀과 그분의 목적에 대해 더 많이 배우도록 도와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