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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지 못하는 신에게 바쳐진 제단’
  •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80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80
파80 9월호 48면

‘알지 못하는 신에게 바쳐진 제단’

통용 기원 제일 세기의 그리스도인 사도 바울이 아덴에서 “좋은 소식”을 전파했을 때, 에비구레오와 스도이고 철학자들은 바울과 논쟁을 했다. 그들 중 어떤 사람들에게 바울은 “이방 신들을 전하는 사람”으로 보였다. 그래서 그들은 바울을 붙들어 아레오바고 혹은 마르스 언덕으로 데리고 갔다. 그 곳에서 이 사도는 참 하나님, 여호와에 관한 지혜로운 증거를 이러한 말로 시작했다.

“아덴 사람들아, 너희를 보니 범사에 종교성이 많도다 내가 두루 다니며 너희의 위하는 것들을 보다가 알지 못하는 신에게라고 새긴 단도 보았으니 그런즉 너희가 알지 못하고 위하는 그것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리라.”—사도 17:16-23.

아덴 외의 다른 장소에서, 바울이 연설한 것과 비교될 수 있는 얼마의 비문들이 발견되었다. 예로서, 퍼가멈에서 발견된 것으로 파산된 좌하단 제단에는 희랍어로 그러한 비문이 새겨져 있었다. 또한, 우하단에 표시된 잘 보존된 제단이 이탈리아, 로마에 있는 팔라틴 언덕에서 발견되었다. 기원전 약 100년경으로 소급되는 이 제단에 새겨진 라틴어 비문에 의하면, 그것은 “신 혹은 여신에게 바쳐진 거룩한” 것이었다.

당신은 바울이 전파했던 그 하나님께 가까이 인도되었는가? 지존하신 하나님 여호와를 숭배하는 자들에게는 현재와 미래에 웅대한 축복이 보증되어 있다.—시 8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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