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십니까?
당신은 최근호 「파수대」를 주의깊이 읽어 보았읍니까? 그렇다면, 틀림없이 하기점들을 기억할 것입니다.
●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개개인을 자신에게로 이끄시는가?
그분은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의 마련을 듣게 하심으로써 이것을 가능케 하신다. 그리고 지존자께서는 개개인이 그 아들과 함께 연합함으로써 오게 되는 크나큰 유익에 대한 인식이 마음에 자라게 하실 수 있다.—9월호 14면.
● 하나님의 백성의 회중이 행복하려면 각 성원을 어떻게 보아야 하는가?
회중 성원 각자가 자신의 능력 범위안에서 그리스도인 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것을 요긴하고 귀중한 부분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필요하다.—9월호 28, 29면.
● 하나님께 기도로 나아가는 것이 받아들여질 수 있느냐의 여부를 결정하는 요인은 무엇인가?
하나님의 뜻과 일치하게 그리고 하나님께서 임명하신 대제사장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진실하게 나아가야 한다.—10월호 13면.
● 유아들이 부활될 것임을 무엇이 알려 주는가?
마태복음 2:17, 18에 의하면 ‘라헬’이 그 자식을 위하여 애곡할 것에 관한 예언은 ‘헤롯’이 ‘베들레헴’ 안과 그 주변에 있는 두살 아래의 모든 사내아이들을 죽이게 하였을 때 성취되었다. (예레미야 31:15) 그 예언은 계속 이와 같이 말한다. “네 소리를 금하여 울지 말며 네 눈을 금하여 눈물을 흘리지 말라. 네 일에 갚음을 받을 것인즉 그들이 그 대적의 땅에서 돌아오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예레미야 31:16) 오로지 죽음으로부터 일으킴을 받음으로써 죽임을 당한 그 유아들이 ‘스올’로부터 돌아올 수 있을 것이며, 그들을 사망으로 잃은 어머니들을 안위할 수 있을 것이다.—11월호 18, 19면.
● 시 41편에 언급되어 있는 것을 보면 ‘다윗’은 어느 기간에 병을 앓았을 것인가?
아마 이 기간은 그의 아들 ‘압살롬’이 왕위를 찬탈하려고 음모하고 있을 때일 것이다. 시 41편에서 ‘다윗’이 신임하던 동료들이 그에게서 돌아섰음을 말하고 있는 사실은 이러한 결론에 이르도록 뒷받침해 준다. ‘다윗’의 모사 ‘아히도벨’이 ‘압살롬’과 운명을 같이 하기로 함으로써 반역하였다.—11월호 45, 46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