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0년 동안은 구독할 기회를 놓쳤을지 모릅니다.—그러나 다음 12개월 동안은 놓치지 마십시오
당신이 손에 들고 있는 이 잡지는 성서가 우리 시대에 대하여 예언하고 있는 점들에 주의를 환기하시기 위해 창간되었읍니다. 그 결과 「파수대」는 종종 선구자의 위치에 놓이게 되었읍니다.
◆ 일찌기 1880년에 「파수대」는 1914년에 위기가 올 것이라는 것을 세상에 경고하였읍니다.
◆ 「파수대」는 널리 믿고 있는 종교적 교리들 중 어떤 것들은 성서의 지지를 받지 못함을 폭로하였읍니다. 「파수대」는 지옥에 물 ‘호우스’를 대었으며 (전도 9:5); 영혼이 불멸이 아님을 증명하였고 (에스겔 18:4); 예수께서 전능하신 하나님이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밝혔읍니다. (마가 13:32)
◆ 1919년 국제 연맹이 형성되어 가고 있을 때 성서가 그것에 어떠한 일이 일어나리라고 예언하였는지를 「파수대」는 지적하였읍니다. 그리고 1942년에 국제 연합을 설립키 위한 조치가 취해지고 있을 때 「파수대」는 국제 연합의 운명에 관해 성서 예언이 알려 주는 바에 주의를 환기시켰읍니다.—계시 17:8-11.
◆ 마태복음 24장에 근거하여, 「파수대」는 독자들에게 점증하는 부도덕, 폭력, 이 세대의 고난 등에 대하여 대비시켰을 뿐 아니라, 하나님께서 제시하신 해결책—하나님의 왕국 통치권을 상기시켜 주었읍니다.
◆ 「파수대」는 격려의 근원이 되고자 노력하며, 안정된 가정 생활, 성도덕 및 개인의 성실성을 유지하는 일을 위한 성서의 지침들을 상기시켜 주고자 노력합니다.
본 잡지 2면에 열거되어 있는 82개 언어 중 어느 언어로도 「파수대」를 예약해 보실 수 있읍니다.
「파수대」를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1년분 예약 금액 1,000원을 우편환으로 우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