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타워 온라인 라이브러리
워치타워
온라인 라이브러리
한국어
  • 성경
  • 출판물
  • 집회
  • 파79 2월호 42면
  • 삼위일체—어떠한 근원으로부터 나왔는가?

관련 동영상이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동영상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 삼위일체—어떠한 근원으로부터 나왔는가?
  •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79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79
파79 2월호 42면

삼위일체—어떠한 근원으로부터 나왔는가?

그리스도교국의 대부분의 교회에서 가르치고 있는 한 가지 주요 교리는 삼위일체 교리 즉 아버지와 아들(말씀 또는 ‘로고스’)과 성신이 하나이며 동등하다는 교리이다. 오늘날 이러한 교리를 주장하는 자들은 종종 그것이 성경에 근거해 있으며, 교회 역사 시초부터 그리스도교의 교리였다고 한다.

그러나 신학박사 ‘앰반 램슨’은 이러한 견해에 대한 증거, 특히 ‘주스틴 마터’ 및 기타 초기 저술가들이 그 교리를 받아들이고 가르쳤는가의 여부를 조사해 보았다. ‘램슨’ 박사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제 2세기와 제 3세기의 학식이 있는 교부들이 주장한 바와 같이, ‘로고스’ 교리의 본래의 그리고 독특한 특징에 대하여 알아 보려면 ‘유대’인 성경이나 예수와 그의 사도들의 가르침을 살펴볼 것이 아니라 ‘필로’(제 1세기의 ‘유대’인 철학자)와 ‘알렉산드리아’의 ‘플라톤’ 학파들을 살펴보아야 한다. 이러한 견해와 일치하게, 우리가 주장하는 바는, 삼위일체 교리가 점진적으로 그리고 비교적 후기에 형성되었으며, 그 기원은 ‘유대’인과 그리스도인 성경과는 전혀 다르고, 그것이 점점 자라서 ‘플라톤’을 신봉하는 교부들의 손에 의해 그리스도교에 뿌리를 박게 되었으며, ‘주스틴’ 시대(기원 약 100-165년) 및 그 후 오랫 동안에 걸쳐, 아들은 본체가 다르고 열등하다는 점이 전세계적으로 가르쳐졌고, 그 후에야 비로소 삼위일체의 최초의 희미한 윤곽이 나타나게 되었다는 점이다.”—「초기 3세기의 교회」, 34면.

    한국어 워치 타워 출판물 (1952-2026)
    로그아웃
    로그인
    • 한국어
    • 공유
    • 설정
    • Copyright © 2026 Watch Tower Bible and Tract Society of Pennsylvania
    • 이용 약관
    • 개인 정보 보호 정책
    • 개인 정보 설정
    • JW.ORG
    • 로그인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