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면
당신의 성서에는 하나님의 이름이 나오는가? 그 이름이 나와야 하는가? 3면
예수께서는 기도문 가운데서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소서’ 하고 말씀하셨다. 그러나 현대의 많은 성서 번역판들은 그 이름을 무시하였다. 이 기사와 뒤이어 계속되는 기사들에서는 하나님의 이름이 마땅히 “구약”과 “신약” 모두에 들어 있음을 알려 준다. 최근에 발견된 두루마리들은 예수와 그분의 사도들이 충실하게 그 이름을 사용하였음을 증명해 준다. 우리도 자신의 “좋은 이름”에 관심을 갖는다면, 비길 데 없는 하나님 자신의 이름을 사용하고 그것을 거룩하게 하는 데 우리는 더구나 열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
하나님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소서 14면
우리는 개인적으로 어떻게 그 고귀한 이름에 영예를 돌릴 수 있는가?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18면
왜 우리는 하나님께 온전한 신뢰감을 가지고 인생의 문제들을 직면해야 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