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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앙갚음하지 않음으로 오는 축복
  •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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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77
파77 10/15 475면

앙갚음하지 않음으로 오는 축복

● 예수에 대하여 성서는 “욕을 받으시되, 대신 욕하지 아니하시고, 고난을 받으시되, 위협하지 아니”하셨다고 알려 준다. (베드로 전 2:23) 같은 식으로 앙갚음하지 않음으로써 예수를 본받는 자들은 풍부한 축복을 경험해 왔다.

처음으로 ‘여호와의 증인’과 함께 전도에 참여했던 ‘나이지리아’의 한 젊은 여인에게 일어난 일이 바로 그러한 경우였다. 한 특정한 집의 거주자가 몹시 반대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그 전도인은 그에게 전도하고 싶었다. 어떤 일이 일어났는가?

그 집주인은 야자유 그릇을 집어 들더니, 그 기름을 그 전도인에게 끼얹었다. 기름은 그 전도인의 얼굴에, 옷과 가방에 뿌려졌다. 한 마디 말도 없이, 그 전도인은 얼굴에 묻은 기름을 닦기 시작했다. 몇 분이 흘렀다. 이 젊은 전도인의 평온한 태도를 보고, 그 남자는 약간 부끄럽게 생각하게 되었다. 그는 전도인에게 방문한 이유를 간단히 말해 보라고 말하였다. 그리고 잘 들었다.

그 후 얼마 안되어 그와 성서 연구가 시작되었다. 현재에는, 그도 역시 침례받은 ‘여호와의 증인’의 한 사람으로서 전도하는 일에 참여하고 있다.

같은 나라에서, ‘여호와의 증인’의 한 사람이 사람들에게 성서 출판물을 전하고 있는데, “그리스도의 예언자”라고 자처하는 한 사람이 접근해 왔다. 이 사람은 그의 출판물을 잡아채더니, 갈기갈기 찢어 버리는 것이었다. 그 증인은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몸을 굽혀서 그 종이 조각들을 주워 모아 그의 가방 속에 집어 넣었다. 이 모든 광경을 지켜 본 한 남자가 증인에게 다가와서 말하기를, “나는 길에서 우리의 예언자가 당신에게 하는 일을 보고 있었읍니다. 그런데 당신은, 욕 한 마디 하지 않았읍니다.” 증인을 칭찬한 후에 그는 이어서, “나는 오늘부터 당신과 같은 믿음을 가질 각오가 되어 있읍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자기의 말대로 행동하였으며, 그는 현재 성서 진리를 이웃 사람들에게 전해 주고 있다.

참으로, 앙갚음하지 않는 예수의 본을 따르는 것은 정직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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