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십니까?
당신은 「파수대」 최근호들을 주의깊이 읽어보았읍니까? 그렇게 하였다면, 다음과 같은 중요한 점들을 기억할 것입니다.
●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것을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가 되게 하시려’고 “시행”하신다는 에베소 1:9, 10(새번역)의 말을 어떻게 이해해야 합니까?
이 “시행”은, 하늘에 갈 제자들을 머리인 그리스도 아래 연합시키고, 또 지상에 있는 나머지 인류를 그리스도를 통하여 다시 하나님과 조화하도록 하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문제를 관리하는 것, 즉 처리하는 것이다.—7, 8, 12면.
● 현 시대에, 하나님의 종들의 어떤 경험이 시편 91:7에 있는 “천인이 네 곁에서 만인이 네 우편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못하리로다”라는 말에 일치합니까?
그리스도교국과 ‘유대’교의 교인들은 영적 죽음에 엎드러지고, 물질주의, 국가주의, 과학의 우상화 등등에 빠졌지만, 하나님의 종들은 영적 안전 장소에 계속 머물러 있었다.—67, 68, 81-83면.
● “청함을 받은 사람은 많으나 택함을 받은 사람은 적다”고 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은 무슨 뜻입니까?—마태 22:14, 새번역.
율법 언약 하의 전체 ‘이스라엘’ 민족은 청함을 받은 ‘다수’이며, 그들 중 ‘소수’, 곧 ‘유대’인의 남은 자만이 “천국”에 합당한 자로 택함을 받았다.—162면.
● “여호와가 누구”이기에 모두가 그를 숭배해야 합니까?
여호와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며, 예수의 수중에 메시야 왕국을 맡기신 분이다. 그러므로 그 왕국 통치로부터 유익을 받고자 한다면 우리는 우주 주권자이며 우리의 창조주인 그분을 숭배해야 한다.—186면.
● 어떠한 느낌이 있다면 그 사람은 반드시 용서받을 수 없는 정도의 죄를 범한 것이 아닙니까?
그가 진심으로 회개하고, 올바른 일을 하고자 하는 진실한 욕망이 있는 것.—187면.
● 사람들이 몸은 죽일 수 있지만, 그들이 멸할 수 없는 “영혼”은 무엇입니까?
사람들은 산 자가 될 수 있는, 하나님이 주신 권리를 멸할 수 없다.—199면.
● “경건”에 관한 무엇이 ‘신성한 비밀’이었읍니까?—디모데 전 3:16.
‘아담’이 반역한 후에 어떤 사람이 경건을 완전히 유지할 수 있을 것인가에 관한 질문이 생겼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지상에 나타날 때까지 그 질문에 대한 답은 하나님만이 아는 비밀로 남아 있었다.—250, 251면.
● 인류 역사 초기에는 근친 결혼에 관한 법이 왜 필요 없었읍니까?
완전성에 매우 가까왔기 때문에 근친 결혼으로 인해 뚜렷한 기형아를 낳을 위험성이 거의 없었다.—259면.
● 왜 성서는 전체가 하나님의 “말씀” 즉 소식입니까?
성서 내의 모든 점은 하나님의 영의 지도 하에 기록되었고, 그러므로 하나님의 목적에 부합되며, 문제들을 사실대로 제시하고 있다.—279면.
* 모든 내용은 1975년 「파수대」에 나온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