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비전’ 저능아
● 과도한 ‘텔레비전’ 시청으로 아이들이 입게 되는 해는 도덕적 악영향과 세대 격차 이상인지도 모른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 대학교의 ‘필리스 돌리노우’ 교수는, “아이들은 ‘텔레비전’ 수상기 앞에 수동적으로 앉아 있으며, 사회 활동에 참여하지 않고 지성을 창조적으로 사용하지 않는다.”고 설명하였다. ‘런던’의 「데일리 미러」지는 그러한 아이들을 “‘텔레비전’ 저능아”라고 하면서, 아홉살 내지 열 한살 되는 많은 아이들이 글을 읽는 능력은 여섯 살도 못되는 사실에 대한 영국 과학자들의 염려를 게재하였다. “그들은 무식한 성인이 될 가능성이 많다. 주된 지식의 원천이 ‘텔레비전’과 대중 가요 뿐인 가정에서 자라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