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이 최선의 선생인가?
● “경험이 최선의 선생”이라고 믿기 때문에 충고나 조심성을 경멸하며 생활하는 사람을 만난 일이 있는가? 그러한 견해에 대한 요점이 지적되었는데, 한가지 큰 문제는 불행하게도 그가 실제로 알기를 원치 않는 많은 것을 알게 되는 경험을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성서를 지침으로 삼는 것이 얼마나 유익한가! 성서는 가장 오래된 인간 경험의 정확한 기록보다도 더 가치있는 것이다. 그것은 사실상 인간의 행복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 하나님의 인자하신 지침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