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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73
파73 7/1 291-292면

마음이 정직한 사람들이 여호와를 섬기고자 하는 이유

매년 수 만명의 사람들이 성서의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는 일을 받아들이고 있읍니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전체 생활 방식을 바꾸어야만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들은 기쁘게 그렇게 하고 있읍니다.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것은 그 사람들이 여호와는 지존하신 주권자이심과 우주의 창조주이심을 인식하기 때문입니다. 이 중요한 이유 때문에 인간 역사 전 기간을 통하여 경건한 사람들은 하나님을 섬기고자 하였읍니다.

이러한 사람들 중 한 사람인 그리스도교 전 시대의 영감받은 노래 작가 한 사람은 다음과 같이 자기의 느낌을 피력하였읍니다. “대저 여호와는 크신 하나님이시요 모든 신 위에 크신 왕이시로다. 땅의 깊은 곳이 그 위에 있으며 산들의 높은 것도 그의 것이로다. 바다가 그의 것이라. 그가 만드셨고 육지도 그의 손이 지으셨도다. 오라, 우리가 굽혀 경배하며 우리를 지으신 여호와 앞에 무릎을 꿇자.”—시 95:3-6.

여러 세기 후 그리스도의 사도 ‘요한’은 환상 가운데서 이십 사 장로가 다음과 같이 선언하는 것을 들었읍니다. “우리 주[여호와]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계시 4:11) 우주 내에서 우리의 숭배와 섬김을 받을 만한 분이 계시다면 그분은 분명히 여호와 하나님일 것입니다.

마음이 정직한 사람들이 여호와를 섬기고자 하는 또 다른 강력한 이유는 그분께서 불완전하고 죄있는 인류를 대하시는 방법이 자비롭고 인정 많고 사랑에 차 있다는 사실입니다.

첫 사람 ‘아담’은 하나님의 법에 불순종하는 길을 택함으로써 자신과 모든 자손들을 죄와 사망에 팔아 넘겼읍니다. 성서는 이렇게 말합니다.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로마 5:12.

어떤 인간도 자기의 힘으로는 이 노예 상태에서 풀려나올 수 없읍니다. “아무도 결코 그 형제를 구속하지 못하며 저를 위하여 하나님께 속전을 바치지도 못할 것은 저희 생명의 구속이 너무 귀하며 영영히 못할 것임이라. 저로 영존하여 썩음을 보지 않게 못하리[라.]”—시 49:7-9.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아담’의 자손들을 모르는 체 하실 수도 있었읍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무에게서도 바랄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인간에 대한 끝없는 사랑 때문에 여호와께서는 굉장한 희생을 통하여 필요한 대속물을 준비하셨읍니다. 하나님께서는 가장 사랑하는 하늘에 있는 아들의 생명을 ‘유대’인 처녀 ‘마리아’의 태로 옮기셔서 이 아들이 완전한 인간으로 태어나 그의 생명을 죽어가는 인류를 위해 희생할 수 있게 하셨읍니다. (누가 1:26-37; 요한 1:14) 이 하나님의 사랑의 특출한 표현에 관하여 사도 ‘바울’은 이렇게 썼읍니다.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기약대로 그리스도께서 경건치 않은 자를 위하여 죽으셨도다. 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쉽지 않고 선인을 위하여 용감히 죽는 자가 혹 있거니와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로마 5:6-8.

여호와 하나님께서 통치권을 행사하신 방법도 정직한 남녀의 마음에 끌렸읍니다. 하나님께서는 강제를 써서 사람들이 자기를 섬기게 하시지 않고, 하나님을 깊이 사랑하고 하나님의 명령의 정당성을 인식하기 때문에 기꺼이 섬기게 되기를 원하십니다.—신명 30:11-16; 요한 1서 5:2.

정직한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법에 순종하는 것이 사람에게 유익하다는 사실을 인식하기가 어렵지 않습니다. 그러한 순종은 짐이 되는 것이 아니라 생기를 줍니다. (요한 1서 5:3) 이것은, 사랑 곧 다른 사람에 대한 비이기적인 염려와 관심이 모든 인간 관계를 규제하는 하나님의 법의 기초가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모세’의 율법에 관해 사도 ‘바울’은 이렇게 기술하였읍니다.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 찌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치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로마 13:9, 10.

어디 사는 사람이든지 언제든지 동료 인간에게 사랑에 찬 일을 하려고 한다면 인간 관계가 개선되지 않겠읍니까? 이렇게 하면 불공평과 압제가 끝나지 않겠읍니까? 이렇게 하면 인생이 행복하고 만족스럽고 안전하지 않겠읍니까? 분명히 그럴 것입니다!

따라서, 성실한 사람들은, 성서의 명령을 따르는 사람들이 현재 최선의 생활을 즐긴다는 사실을 인식할 수 있을 것입니다. 바로 이 사실이 오늘날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여호와 하나님께 헌신한 증인으로서 그분을 섬기도록 자극하고 있읍니다. 한 사람은 이렇게 설명하였읍니다. “내가 여기에 이끌린 주요점은, 여호와의 증인들이 모든 인종 간에 국제적으로 연합되어 있다는 사실과, 이것은 성서 원칙을 엄격히 준수해야만 가능하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람은 이렇게 말하였읍니다. “나는 여호와의 증인들의 우정과 온정에 감동을 받았읍니다. 진리를 아는 사람들에게는 평화와 연합과 사랑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나는 인식하였읍니다.” 또 다른 사람은 이렇게 말하였읍니다. “내가 여호와의 증인들의 가정에서 본 사랑은 이들이 참된 그리스도인이라는 사실을 인식하는 데 도움이 되었읍니다.”

참으로 정직한 사람들이 여호와를 섬길 만한 훌륭한 이유는 많이 있읍니다. 창조주로서 그리고 지존하신 주권자로서의 그분의 지위는 그러한 섬김을 받으시기에 완전히 합당합니다. 하나님의 통치 방법은 언제나 사랑을 반영하고 있으며, 지성있는 모든 피조물에게 최상의 유익이 되었읍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아무 것도 부족한 것이 없으시지만, 죄있는 인류가 죄와 사망의 노예 상태에서 해방되어 의로운 통치의 축복을 영원히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열어 주심으로써 먼저 사랑을 보이셨읍니다.

여호와 하나님의 신분과 그분의 행적은 온전한 마음으로 그분을 섬기도록 당신을 감동시키지 않습니까? 만일 그러한 의향이 생긴다면 당신은 틀림없이 동일한 욕망을 가진 사람들과 연합하고자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가능하다면 이번 주일에 당신 집에서 가장 가까운 여호와의 증인의 왕국회관을 찾아가서, 비록 불완전하기는 하지만 참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들에게서 볼 것으로 기대하는 정도의 사랑과 연합의 증거가 참석한 사람들에게서 보이는가 직접 확인해 보도록 하십시오.

[292면 삽입 성구]

“내가 여호와의 이름을 전파하리니 너희는 위엄을 우리 하나님께 돌릴찌어다. 그는 반석이시니 그 공덕이 완전하고 그 모든 길이 공평하며 진실무망하신 하나님이시니 공의로우시고 정직하시도다.”—신명기 32: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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