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십니까?
당신은 「파수대」 최근호를 주의 깊이 읽어보았읍니까? 그렇게 하였다면, 다음과 같은 중요한 점들을 기억할 것입니다.
● 이사야 61:2(신세)에 있는 “선의의 해”라는 표현은 어떠한 두가지 기간을 의미합니까?
기원 29년 메시야가 나타나신 때부터 기원 70년 ‘예루살렘’의 포위 때까지, 그리고 기원 1914년부터 “큰 환난”이 시작할 때까지.—106-108면.
● 고린도 전 10:16에 의하면 주의 만찬은 예수 그리스도의 기름부음을 받은 추종자들에게 어떠한 특별한 목적을 이룹니까?
그들은 떡과 포도주를 취함으로써 그들이 주와 하나라는 것과 충성을 계속 지키겠다는 그들의 결의를 표시합니다.—123면.
●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나”온다는 예수의 말씀은 그리스도인들에게 무엇을 의미합니까?
비‘유대’인들에게 구원을 전달하는 통로가 기원 33년에 메시야를 받아들인 ‘유대’인 남은 자들이었읍니다.—129면.
● 마태 24:15에 있는 “가증한 것”에 관한 예언은 기원 제1세기에는 무엇으로, 오늘날에는 무엇으로 성취되었읍니까?
제1세기에는 ‘예루살렘’을 포위한 ‘로마’ 군대였고, 오늘날은 국제 연합.—156, 158면.
● “하나님께서 옛날 그의 거룩한 예언자들의 입을 통하여 말씀하신 바 있는 모든 사물의 회복의 때”의 시작은 언제입니까?
말씀하신 바 있는 “모든 사물”은 메시야 왕국과 땅에 있는 왕국의 권익이므로 그 “때”는 기원 1914년에 시작하였읍니다. 그 때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왕으로 하늘에 즉위하셨으며, 온 땅에 대하여 왕의 권위를 행사하기 시작하셨읍니다.—181, 182면.
●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에게 죄를 범하느니라”는 말이 어떻게 사실입니까?—고린도 전 6:18.
음행은 그리스도인의 몸을 주 예수와 하나가 되는 것으로부터 떠나게 하며 그것은 음녀와 하나가 되게 합니다. 그리고 음행은 신체에 무서운 결과를 가져오는 성병에 걸리도록 자신을 내놓는 것입니다.—191, 192면.
● 성경적으로 가정을 인도할 자는 누구입니까?
남편.—197.
● 진화론을 믿는 사람이 왜 동시에 참 그리스도인이 될 수 없읍니까?
진화론을 받아들이려면 성서의 창조 기록과 인간의 타락에 관한 성서의 설명을 배척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사람에게는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희생은 아무런 의미도 없읍니다.—208, 209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