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에 대한 예리한 관심
지난 11월 16일에 15,443명의 열성적인 군중이 “평화스러운 낙원으로 복귀하는 길”이란 고무적인 성서 강연을 듣기 위하여 ‘호놀룰루 인터내셔널 센터’를 메웠다. 이것은 1969년에 있었던 일련의 여호와의 증인의 국제 대회의 스물 네번째 대회의 절정이었다. 이로써 그때까지의 총참석자 수는 986,926명이 되었다.
10월 22-26일에 열린 ‘마닐라’ 대회에는 많은 ‘필리핀’ 사람들이 큰 희생을 들여 참석하였다. 성서 ‘드라마’와 연설 ‘프로’가 관심을 끌었다. 어떤 사람들은 토지를 팔았고, 한 사람은 자기 집을 팔았으며, 또한 사람은 자기 ‘지프’차를 팔아서 여비로 사용하였다. 어떤 사람들은 가난한 농부들에게 없어서는 안되는 물소를 팔았다. 그들에게는 성서를 이해하는 것이 더욱 중요했던 것이다.
일본 동경 대회에 참석한 사람들은 많은 사람들이 성서의 평화의 소식을 받아들이고 인식하고 있으며 그 결과 일본에서 활동적인 여호와의 증인의 수가 놀랍게 증가하였다는 것을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