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십니까?
당신은 “파수대” 최근호를 주의깊이 읽어 보았읍니까? 주의깊이 읽어 보았다면 다음과 같은 중요한 점들을 기억할 것입니다.
● 다니엘 11:38에 보면 “북방 왕”이 “세력의 신”에게 영광을 돌리리라고 하였는데, “세력의 신”은 누구인가?
현대의 과학적 군국주의.—377면.
● 사도 ‘바울’이 사도행전 20:29에서 경고한 바 있는 “흉악한 이리”는 언제부터 하나님의 그리스도인 양떼 가운데 들어 왔는가?
사도들이 죽은 직후. 마지막 사도는 기원 100년 경에 죽었다.—446면.
● 왜 이 세상의 재물을 덜 가지는 것이 축복이 될 수 있는가?
보통의 경우 그리스도인은 더 많은 시간과 정력과 생각을 왕국의 이익에 바칠 수 있기 때문이다.—466, 467면.
● 하나님은 오늘날 어떠한 희생에 관심을 가지고 계시는가?
그리스도인의 찬미의 희생, 그리고 그리스도인의 헌신한 전체 생활 행로.—470면.
● 다른 그리스도인들을 감독하는 그리스도인은 어떠한 태도를 가지지 않도록 경계해야 하는가?
동료 그리스도인을 대할 때 거칠고 퉁명스러운 태도를 나타내지 않도록 경계하라. 능률만을 제일로 생각하여 그들도 당신이 하는 정도의 일을 하기를 바라거나, 그렇게 하도록 몰아대지 말라.—477, 478면.
● 성서는 왜 소망을 주는 책인가?
거짓말 하실 수 없으며, 약속한 것을 정확히 이루시는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하나님의 나머지 예언과 약속도 성취되리라는 강력한 보증을 준다.—498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