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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68 3/1 102면

제1세기의 파피루스

파피루스는 종이 대신 그 위에 「그리스도인의 희랍어 성경」을 기록한 물질이다. 그것은 파피루스 나무의 하얀 심으로 만든 것인데, 질기면서도 값은 비교적 싼 편이었다. 그러한 이유로 이것은 예수와 그의 사도들 시대에 널리 사용되었다. 캄덴 엠. 코베른 씨는 그의 저서 「신 고고학적 발견들」에서 그 당시 파피루스에 대하여 약간 흥미있는 점들을 묘사하였다. “사도 시대에 파피루스의 일반적인 크기는 일변이 25센티미터, 다른 변이 13센티미터였으며, 중급은 스무장 정도를 한 두루마리로 만들어 팔았는데 한 장의 가격은 25센트(약 70원) 조금 더 되었다. 값싼 파피루스는 폭이 15센티 정도였지만, 질이 더 나은 것으로 차르타 리비아라는 것은 . . . 20센티 혹은 그 이상이나 되었으며, 가장 고급품으로 히에라티카라고 불리운 것은 폭이 24센티미터까지 이르렀다. . . . 신약 필자로서 그의 생애 동안에 고급 파피루스를 사용하였는지는 의심스러운 일이나, 신약의 각 책들은 중급, 혹은 하급 파피루스에 기록하였다는 것은 확증된 것으로 인정하고 있다. 그러나 린네르 종이가 일반화된 이후—기원 8세기 혹은 9세기—그러한 종이는 사도들과 전도자들이 나사렛의 남자,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고통을 겪었던 가난한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기록할 때에 사용하였던 제1세기의 평범한 파피루스 만큼은 영광을 받지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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